광산구 송정2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송정2동은 3,229세대 5,72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738세대입니다.
행정동 송정2동의 법정동 구성은 소촌동·선암동·송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46곳 올라 있고, 송정동 펠릭스골드, 송정동 마이다스빌, 송정역숲안애2차아파트, 광주송정역모아엘가아파트, 광신프로그레스 외 41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촌어등더포레젠(2027년 01월, 439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계약서 첫 줄에 적을 내용
날짜와 시각은 시작과 종료 예상 시각까지 함께 적혀 있는지 보세요. 시각이 빠지면 당일 일정이 서로 다르게 기억되기 쉽습니다. 종료 시각을 모르면 이삿짐 업체와 시각을 맞출 수 없습니다.
기본 정보는 한 장에 모아 보여 달라고 요청하세요. 여러 곳에 흩어진 정보는 확인 중에 누락되기 쉽습니다. 한 곳에 모인 정보는 나중에 찾기도 전달하기도 쉽습니다.
범위를 문서에 붙이는 법
제외 항목도 목록으로 적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까지 하지 않는지가 분명해야 현장에서의 기대 차이가 줄어듭니다. 어디까지 하지 않는지가 오히려 더 중요한 정보입니다.
범위를 정할 때 집주인이 직접 하겠다고 한 부분도 목록에 남기세요. 서로 맡은 역할이 분명해집니다. 서로 맡은 몫을 알면 현장에서 부딪힐 일이 줄어듭니다. 누가 무엇을 맡는지 적어 두면 확인도 쉽습니다.
현장 도착 후 첫 확인
작업 전에 집 상태를 함께 한 바퀴 둘러보는 것을 권합니다. 이미 있던 흠집과 오염을 서로 확인하면 나중에 구분하기 쉽습니다. 일정이 달라진 사정은 이삿짐 일정에도 곧바로 영향을 줍니다.
작업 시작 전 사진을 몇 장 찍어 두면 좋습니다. 상태를 기록하는 일은 불신이 아니라 서로를 위한 정리입니다. 정보가 한쪽에서 멈추면 현장 혼선이 반드시 생깁니다.
계약 후 달라진 사정
달라진 사정에 따라 범위나 시각을 다시 협의하고 결과를 글로 받으세요. 이전 안내를 덮어쓰는 새 확정 안내가 필요합니다. 바뀐 사정을 숨기면 선택지가 줄고 불리해지는 쪽은 결국 나입니다.
새 합의가 이루어지면 이전 합의는 무효임을 확인해 두세요. 두 개의 안내가 함께 남아 있으면 혼선이 생깁니다. 연락이 흩어지지 않게 한 사람이 창구를 맡아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입주청소 계약 전 확인 체크리스트
- 날짜와 시작 시각, 종료 예상 시각 확인하기
- 추가 조건과 변경 규정 글로 확인하기
- 모호한 문구는 풀어서 다시 받기
- 작업자 도착 때 담당자와 인원 확인하기
- 변경이 생기면 새 확정 안내 받아 이전 것과 대조하기
- 집 주소와 건물 출입 방식 정확히 적었는지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