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첨단1동은 11,150세대 26,64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422세대입니다.
행정동 첨단1동의 법정동 구성은 쌍암동·월계동·비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53곳 올라 있고, 첨단금호어울림더테라스, 비아호반, 첨단동아아파트, 첨단6차라인아파트, 기산아파트 외 48곳 등이 있습니다.
부엌과 냉장고 비우기
냉장고 문 안쪽 선반과 고무 패킹에 낀 얼룩은 비운 뒤에 한 번 닦아 두세요. 물기를 마른 천으로 훔친 다음 문을 열어 말립니다. 물기가 남으면 퀴퀴한 냄새가 생길 수 있으니 충분히 말립니다.
가스레인지 주변 기름때는 짐을 빼기 전에 한 번 닦아 두면 마지막 날 부담이 줄어듭니다. 너무 진한 때는 짐이 나간 뒤로 미뤄도 됩니다. 무리하지 말고 가능한 범위만 하면 됩니다.
버릴 것 처리하는 법
큰 가구나 가전은 지자체 안내에 따라 신고하고 내놓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삿날 임박해서 알아보면 일정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고 방법과 소요 일수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버리는 물건 속에 중요한 서류나 귀중품이 섞이지 않았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하세요. 상자에 섞이면 나중에 찾기 어렵습니다. 귀중품은 봉투에 섞이지 않게 따로 가방에 모아 두세요.
가구 자리 먼지와 흔적
바닥의 긁힘은 가구가 빠지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이때 사진으로 남겨 두면 살던 동안 생긴 흔적을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록이 있으면 이후 확인 때 서로 설명하기가 편합니다.
바닥은 방 안쪽에서 문 쪽으로 닦아야 밟은 곳을 다시 더럽히지 않습니다. 현관 쪽에서 시작하면 두 번 일하게 됩니다. 나가는 방향으로 닦으면 발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짐이 나간 뒤 한 바퀴 돌기
휴대폰으로 방마다 사진을 남겨 두면 나중에 확인할 때 기준이 됩니다. 빈집 상태를 기록하는 일은 이사 전 청소의 마지막 일입니다. 나중에 필요하면 사진을 다시 꺼내 볼 수 있습니다.
정리가 끝났다면 창문과 문을 잠그고 마지막 사진을 남기세요. 사진은 빈집 상태를 설명할 때 쓸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사진은 날짜가 남는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이사 전 청소 체크리스트
- 액체류와 화분 이동 방법 이삿짐 센터에 물어보기
- 청소 도구는 이삿짐과 따로 한 바구니에 두기
- 열쇠와 카드키 넘기는 방법 정해 두기
- 냉장고와 냉동실 비우는 날짜 정해 두기
- 철 지난 옷과 이불 먼저 가려 두기
- 세탁기와 가전 물기 빼고 전원 정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