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금호동은 4,675세대 9,40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034세대입니다.
행정동 금호동의 법정동 구성은 금호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0곳 올라 있고, 장미아파트, 송죽아파트, 초원 APT, 동백아파트, 목련빌라 외 5곳 등이 있습니다.
물 쓰는 자리에서 확인할 것
싱크 옆 물받이 면은 물방울 자국이 마른 채 남기 쉽습니다.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아 하얀 자국이 묻어나는지 확인하세요. 물때는 빛을 비스듬히 받을 때 가장 잘 보입니다.
물을 틀어 흐름을 보세요. 물줄기가 약하거나 튀는 방향이 이상하면 입구에 이물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온수와 냉수를 번갈아 열어 보면 양쪽 상태가 확인됩니다. 한쪽만 약하다면 그 쪽 입구를 의심하세요.
기록하면 이야기가 쉬워지는 부분
싱크 배수구와 수납장 안쪽 바닥은 꼭 따로 찍어 두세요. 나중에 말로 설명하기 가장 어려운 곳입니다. 서랍을 열어 안쪽 모서리가 보이게 찍으면 상태가 분명합니다.
상판 사진은 위에서 내려다본 한 장과 낮은 각도로 비스듬히 본 한 장이 짝을 이룹니다. 위에서는 얼룩의 모양이, 낮은 각도에서는 표면에 남은 막과 가루가 드러납니다. 이 두 장이면 상판 상태가 충분히 전달됩니다.
새 주방과 사용한 주방의 차이
사용한 주방은 레인지 둘레 눌은 때와 싱크 물때, 수납장 안 냄새가 중심입니다. 닦는 시간도 새집보다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상태를 사진으로 미리 보여 주면 안내가 정확해집니다.
어느 쪽이든 상판과 문짝 모서리의 마감 상태를 먼저 살펴보세요. 닦는 중 표면이 벗겨지지 않도록 상판과 문짝 재질을 알려 주세요. 재질은 상판 가장자리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전달됩니다.
인수 날 주방을 보는 순서
손가락으로 상판과 문짝 모서리를 쓸어 보세요. 눈으로 안 보여도 손이 거친 느낌을 잡아냅니다. 쓸어 본 자리에 가루가 묻는지 손끝도 함께 확인하세요. 거친 자국은 사진으로 남기세요.
인수를 마치면 주방 사진을 날짜별 폴더로 정리해 두세요. 짐을 들인 뒤 새로 생긴 얼룩인지 원래 있던 자국인지 구분할 때 사진이 근거가 됩니다. 폴더 이름에 주방이라고 적어 두면 한 번에 찾습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싱크 위 물건과 남은 소모품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상판 뒤 틈과 수전 뿌리 비춰 보기
- 수납장 문을 모두 열어 안쪽 바닥 보기
- 가전이 들어오기 전 빈 자리 마지막으로 점검하기
- 후드 안쪽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짝에 붙은 안내 스티커 위치 적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