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강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봉강면은 1,102세대 1,93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61세대입니다.
행정동 봉강면의 법정동 구성은 봉당리·지곡리·석사리·봉강면·부저리·신룡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폐기물 처리 순서
짐을 빼기 전에 버릴 것과 가져갈 것을 먼저 나누세요. 분류가 끝나야 이삿짐 양이 정해지고 청소 시작 시각도 가늠됩니다. 한꺼번에 하려 하지 말고 방별로 나눠 진행하세요. 하루에 한두 곳이면 충분합니다.
폐기물은 현관 가까이에 모아 두고 내놓는 시각을 지키세요. 정해진 시각 밖에 내놓으면 이웃에게 불편을 줍니다. 수거 장소와 요일은 관리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날짜를 미리 신청해 두세요.
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밖으로
바닥 청소는 방 안쪽에서 문 쪽으로 진행하세요. 닦은 곳을 다시 밟지 않도록 순서를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른 청소로 먼지와 머리카락을 먼저 걷고 물걸레로 마무리합니다. 구석은 솔이나 낡은 칫솔이 도움이 됩니다.
붙박이장 내부는 먼지를 털어 내고 마른 걸레로 훔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안쪽 모서리까지 확인하세요. 문이 열린 상태로 말린 뒤 닫으면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서랍 레일의 먼지도 털어 주세요.
벽·바닥·창 흔적 구분하기
바닥의 눌림이나 긁힘은 사용하면서 생긴 자연스러운 변화일 수 있습니다. 가구를 놓았던 자리는 흔적이 남기 쉽습니다. 걸레로 닦아서 먼지가 없는 상태를 만든 뒤 사진을 남기세요. 판단은 임대인과의 확인으로 맡기면 됩니다.
입주 때 찍은 사진이 있다면 같은 구도로 다시 찍어 보세요. 달라진 곳이 한눈에 드러납니다. 비교 사진은 말보다 설득력이 큽니다. 같은 위치에서 같은 방향으로 찍는 것이 요령입니다.
열쇠를 넘기고 나서
비밀번호를 안내할 때는 안전한 방법을 사용하세요. 문자로 보낸 뒤 지우거나 변경 요청을 해 두면 안심됩니다. 현관 비밀번호를 쓰고 있었다면 인계 후 바꾸어 달라고 요청하세요. 보안을 위한 기본 습관입니다.
퇴거가 끝난 후에도 사진과 문자 기록은 한동안 보관하세요. 나중에 확인이 필요할 때 도움이 됩니다. 삭제하지 말고 폴더로 정리해 둡니다. 클라우드에 한 번 더 저장해 두면 안전합니다.
전세 퇴거 청소 체크리스트
- 열쇠 전달일 기준으로 퇴거 일정 거꾸로 짜기
- 입주 때 찍어 둔 사진 찾아 두기
- 짐이 나간 뒤 환기와 마른 청소부터 시작하기
- 전등, 수도, 보일러, 환풍기 작동 확인하기
- 열쇠와 카드키 수량, 전달 시각 문자로 남기기
- 새 세입자 입주일과 청소 마감일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