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전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간전면의 인구는 1,411명, 세대는 864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493세대입니다.
행정동 간전면의 법정동 구성은 양천리·삼산리·중대리·간전면·간문리·효곡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비닐, 부직포, 골판지, 합판 구분하기
골판지와 합판은 무게가 있고 모서리가 날카로워 바닥에 긁힘을 낼 수 있습니다. 들어서 옮기고 끌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큰 합판은 두 사람이 함께 듭니다. 이때 손잡이 없는 판은 가장자리를 천으로 감싸 쥐면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보양재 아래의 바닥 상태는 걷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걷기 전에 보양 상태 자체를 사진으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찢어짐이나 들뜸이 있었는지 기록합니다.
보양을 걷는 시점
걷은 직후에는 바닥 상태를 확인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청소와 가구 반입 사이에 여유를 두고 일정을 잡으세요. 이삿날 직전에 걷으면 확인과 보수가 어려워집니다. 보수가 필요할 때를 대비해 이삿날과의 간격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걷기 전에 창을 열어 환기하고 마스크와 장갑을 준비하세요. 작업 중 먼지가 날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류도 먼지가 묻어도 괜찮은 것으로 입습니다. 신발은 닫힌 형태로 신어야 떨어지는 조각에 발을 다치지 않습니다.
골판지와 합판 분리해 옮기기
골판지는 접착 테이프를 먼저 떼고 한 장씩 분리해 접어 묶으세요. 모서리가 날카로워 손을 다칠 수 있으니 장갑을 끼세요. 젖은 골판지는 바닥에 얼룩을 남길 수 있어 주의합니다.
정리한 보양재는 한곳에 모아 두지 말고 반출 순서대로 현관 쪽에 놓으세요. 쌓아 둔 자리의 바닥에도 눌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빨리 반출합니다. 합판 아래 바닥은 하루 지나면 눌림이 더 분명해지기도 하니 걷은 직후 사진을 남기세요.
사진으로 기록하고 전달하기
눌림은 무거운 자재가 놓였던 자리에 남기 쉽습니다. 시간이 지나 사라지는 흔적도 있지만 깊게 패였다면 기록하세요. 위치와 크기를 함께 남깁니다. 무게가 있던 자리는 바닥 주변 가구 배치도 함께 메모해 두면 좋습니다.
이상이 없다면 다행이지만 확인한 사실도 기록으로 남겨 두세요. 이후 이사나 생활 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비교 자료가 됩니다. 날짜를 함께 적어 둡니다. 사진 속에 날짜가 보이면 이후 협의 때 시점을 밝히기 쉽습니다.
바닥 보양 비닐 제거 체크리스트
- 창을 열어 환기하고 작업 구역 정리하기
- 합판은 두 사람이 들어서 옮기고 끌지 않기
- 접착 자국은 불린 뒤 마루 결 방향으로 정리하기
- 남은 조각과 테이프 흔적을 문턱과 구석까지 점검하기
- 걷기 전 보양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기
- 경계 테이프를 먼저 낮은 각도로 떼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