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마산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마산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312세대, 2,354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705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마산면의 법정동 구성은 사도리·광평리·마산리·마산면·황전리·갑산리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문턱, 바닥 타일, 중문 레일
중문 위쪽 레일도 아래만큼 가루가 쌓입니다. 고개를 들어 위쪽 홈을 비춰 보세요. 눈높이 위라 흔히 지나치는 자리입니다. 위쪽 홈은 사진으로 남길 때 올려다보는 각도로 찍어 홈이 보이게 하세요.
현관 바닥이 현관 안쪽 바닥보다 낮게 되어 있는지, 단차의 모서리에 먼지가 모였는지도 봅니다. 단차 모서리는 선이 꺾이는 자리라 닦기 어렵습니다. 모서리를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문짝과 손잡이에서 볼 곳
문틀과 문짝 사이 틈에는 가루가 줄처럼 끼입니다. 문을 닫았을 때 틈새를 따라 손전등을 비추면 보입니다. 열었을 때 문틀 안쪽 면도 같이 확인합니다. 문을 닫은 상태에서 틈의 폭이 고른지도 눈으로 확인합니다. 한쪽만 벌어졌는지 보세요.
현관문 도어 클로저가 달려 있다면 팔 부분 둘레의 먼지를 확인하세요. 움직이는 부속이라 손대지 않고 눈으로만 봅니다. 기름기가 묻어 있다면 사진으로 남깁니다. 팔 둘레에 쌓인 기름때는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현관 전체는 문 안쪽에서 바깥을 향해 한 장, 거실 쪽에서 현관을 향해 한 장 찍으세요. 두 방향이면 구조와 상태가 모두 전해집니다. 신발장 문을 닫은 모습과 연 모습을 함께 남기면 좋습니다.
문턱 홈 사진은 손전등을 켜고 가까이 다가가 찍으세요. 굳은 층의 두께가 사진에 나타납니다. 홈 전체를 담은 사진과 가장 지저분한 구간 사진을 따로 찍는 것이 요령입니다.
신발을 들이기 전에 한 번 더
작업이 끝나면 현관 조명을 모두 켜고 문을 열어 바깥 빛도 함께 받으며 둘러보세요. 빛의 방향이 달라지면 보이는 얼룩도 달라집니다. 바닥, 신발장, 문 순으로 한 바퀴 돕니다.
인수가 끝나면 현관 사진을 폴더에 모아 두세요. 입주 후 생긴 신발 자국과 처음부터 있던 자국을 구분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에 현관이라고 적어 두면 찾기 쉽습니다.
현관 신발장 청소 체크리스트
- 닫았다 열어 신발장 냄새의 정도 비교하기
- 중문 유무와 바닥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의 물건이 남았는지 확인하기
- 신발장 아래 틈을 낮은 시선으로 확인하기
- 현관문 안쪽 면과 문틀 틈새 손전등으로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