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토지면은 1,481세대 2,44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17세대입니다.
행정동 토지면의 법정동 구성은 내서리·내동리·송정리·오미리·용두리·외곡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분리배출 순서와 요령
박스의 테이프와 송장은 떼어낸 뒤 접어야 재활용이 쉽습니다. 칼로 한쪽 모서리만 잘라 펴면 한 상자당 시간이 많이 줄어듭니다. 한 상자를 처리하는 요령을 익히면 나머지는 금방 끝납니다.
내놓는 시각은 아파트마다 정해져 있는 경우가 있으니 확인하세요. 시간 밖에 내놓으면 이웃에게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공동 현관 앞에 쌓지 말고 정해진 분리수거장에 내놓으세요.
신발 자국 지우는 순서
복도 바닥에서 시작해 현관 쪽으로 닦아 나가야 밟은 곳이 깨끗하게 유지됩니다. 현관은 가장 마지막에 닦는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이 순서를 지키면 닦은 곳을 다시 밟을 일이 없습니다.
신발장에는 이삿짐 센터 직원의 신발 먼지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신발을 넣기 전에 바닥을 한 번 닦아 두면 새집이 깔끔하게 시작됩니다. 신발 바닥이 마른 뒤에 넣어야 냄새가 덜 납니다.
욕실을 처음 쓰기 전에
욕실은 짐을 들이기 전에 배수구 막힘과 물 빠짐부터 확인하세요. 물을 한 번 틀어 보면 이상이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물이 잘 빠지지 않으면 관리실에 알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배수구 덮개는 열어서 이물질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새집이라도 공사 중 남은 가루가 쌓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머리카락 거름망이 있는지도 함께 보세요. 안쪽까지 한 번 헹구면 마음이 놓입니다.
첫 달 정리 루틴
주 단위로 바닥을 쓸고 닦는 요일을 정해 보세요. 일정이 고정되면 따로 계획하지 않아도 집이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토요일 아침처럼 고정된 때를 정하면 잊지 않습니다.
한 달쯤 지나면 가구 뒤와 수납장 안쪽에서 놓친 먼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달력에 한 번 점검하는 날을 적어 두세요. 표시해 두면 잊지 않고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사 후 청소 체크리스트
- 푼 박스는 그날 접어서 한곳에 모으기
- 현관과 복도 바닥은 마지막에 닦기
- 욕실 배수구에 물을 흘려 물 빠짐 확인하기
- 서랍과 수납장 문을 열어 환기하기
- 한 달 뒤 놓친 곳 다시 한 번 점검하기
- 포장재를 종이, 비닐, 완충재로 나눠 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