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토지면은 1,481세대 2,44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17세대입니다.
행정동 토지면의 법정동 구성은 내서리·내동리·송정리·오미리·용두리·외곡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점검표를 만들기 전에
상태 표시는 이상 없음, 확인 필요, 문의 필요 세 단계로 나누면 후속 조치를 정하기 쉽습니다. 여러 단계를 만들면 오히려 헷갈릴 수 있습니다. 세 단계 표시는 색이나 기호로 구분하면 한눈에 보입니다.
점검 날짜와 시간, 날씨, 함께한 사람을 첫 줄에 적어 두면 기록의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나중에 확인할 때 도움이 됩니다. 점검한 사람이 여럿이면 이름 첫 글자도 적어 두면 구분이 쉽습니다.
집에 들어서면서 처음 보는 곳
거실 벽은 모서리와 걸레받이 주변을 중점적으로 보세요. 벽지가 들뜬 곳이나 오염이 눈에 띄는 곳은 사진으로 남깁니다. 벽에 손바닥을 가볍게 대 보면 눈에 띄지 않는 들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천장은 조명 주변과 모서리를 올려다보며 변색이나 얼룩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사진은 위를 향해 한 장 찍어 두면 충분합니다. 누수 흔적처럼 보이는 곳은 위치를 정확히 적어 두세요.
욕실 점검
변기는 물 내림과 뚜껑 개폐, 바닥 연결부 상태를 확인하세요. 변기 뒤쪽과 바닥 경계는 먼지나 얼룩이 남기 쉬운 곳입니다. 물이 내려가는 소리가 이상하거나 오래 이어지면 영상으로 남겨 두세요.
욕실은 사용 후 곧 습해지는 곳이라 입주 직후 한 번 더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사용 후 바닥과 벽의 물 빠짐도 살펴보세요. 첫 샤워 뒤 벽과 바닥이 어디서 오래 젖어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첫 주가 지난 뒤의 재점검
한 달쯤 지났을 때 다시 훑어보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상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온 뒤 베란다와 창틀을 확인하면 물이 새거나 고이는 곳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상이 보이면 사진으로 남기세요.
점검표를 쓰며 알게 된 집의 특징은 다음 이사 때도 도움이 됩니다. 어디를 먼저 보아야 하는지 알면 다음 점검은 훨씬 빨라지고, 새 집에서 확인해야 할 순서도 몸에 익습니다.
입주 후 방별 점검표 체크리스트
- 입주 첫 주 안에 전체를 한 번 더 훑어보기
- 휴대전화, 손전등, 필기구, 마른 수건 챙기기
- 주방 상판, 수전, 배수구, 하부장 안쪽 확인하기
- 방마다 문, 창, 붙박이장, 조명, 콘센트 확인하기
- 사진을 방 이름 폴더로 나누고 번호 붙이기
- 점검표에 방 이름, 항목, 상태, 사진 번호, 메모 칸 만들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