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포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산포면은 1,788세대 2,95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04세대입니다.
행정동 산포면의 법정동 구성은 신도리·매성리·산포면·송림리·화지리·내기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하부장에서 먼지와 물기가 남는 자리
칸막이 판과 바닥판이 만나는 안쪽 모서리에는 가루가 선처럼 쌓입니다. 몸을 낮추어 모서리 선을 따라가며 보세요. 손끝으로 훑으면 걸리는 느낌으로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하부장 아랫단 걸레받이 안쪽은 바닥에서 올려다보아야 보입니다. 청소 도구가 거의 닿지 않아 먼지가 두껍게 앉기도 합니다. 바닥에 엎드려 보는 대신 휴대전화를 바닥에 대고 사진으로 확인하세요.
물 자국을 구분해 보는 법
바닥판 모서리가 부풀어 오르거나 색이 짙은 곳이 있으면 습기를 오래 머금었다는 신호입니다. 손으로 눌러 푹 꺼지는지 확인하세요.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고 닦는 방식을 업체와 정합니다.
젖은 바닥판은 마른 천으로 먼저 물기를 걷어 낸 뒤 상태를 봐야 합니다. 물이 고인 채 닦으면 번져 오히려 보기 어렵습니다. 걷어 낸 천에 묻은 색도 상태를 알려 줍니다.
문을 열었을 때와 몸을 낮췄을 때 보이는 곳
문과 문이 만나는 가운데 틈에는 가루가 줄처럼 낍니다. 문을 닫고 틈새를 따라 손전등을 비춰 보세요. 열었을 때 틈 안쪽 면도 확인합니다. 틈이 일정한지 위아래 양쪽에서 비교해 보세요.
하부장 옆면 마감이 벗겨진 곳이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세요. 닦다가 벗겨지는 범위가 넓어질 수 있어 다루는 방법을 업체와 정해야 합니다. 직접 문지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수납하기 전에 한 번 더
배관 둘레가 말라 있는지, 물을 틀었을 때 새는 곳이 없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싱크에 물을 흘려 보내며 바닥판을 살피세요. 이상이 보이면 즉시 사진을 남깁니다.
인수가 끝나면 하부장 사진을 폴더에 모아 두세요. 입주 후 생긴 물 자국과 처음부터 있던 자국을 구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에 칸 위치를 적어 두면 찾기 쉽습니다.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물 자국과 냄새의 위치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기
- 코너 수납 형태와 안쪽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의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바닥판을 눕힌 손전등으로 비춰 가루 확인하기
- 문짝 안쪽 면과 경첩 둘레 훑어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