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촌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대촌동은 4,377세대 9,01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796세대입니다.
행정동 대촌동의 법정동 구성은 신장동·원산동·월성동·화장동·압촌동·지석동 등 15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5곳 올라 있고, 힐스테이트 지석, 일진스위트포레, 한일베라체, 에너지밸리풍경채퍼스트파크, 남구도시첨단 남해오네뜨 아파트 등이 있습니다.
붙박이장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옷봉이 끼워지는 받침 둘레는 가루가 모이는 작은 홈입니다. 받침 안쪽까지 손전등으로 비추면 뭉친 먼지가 보입니다. 옷봉을 만지지 않고 눈으로만 확인하세요. 받침이 낮은 위치에 있다면 쪼그려 앉아 확인하세요.
장 뒤판에 환기용 구멍이 있다면 구멍 둘레에 먼지가 모입니다. 구멍을 막지 않도록 겉만 확인하세요. 구멍 안쪽은 손대지 않고 눈으로만 봅니다. 구멍 둘레에 거미줄이 걸려 있지는 않은지도 살피세요.
문을 열고 가장 위부터 보기
붙박이장 확인은 문을 모두 활짝 열고 가장 위 칸에서 시작해 아래로 내려오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서 떨어진 가루가 아래 칸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칸마다 확인을 마치면 메모에 표시하세요.
문 안쪽 면도 빼놓지 말고 확인하세요. 닫혀 있는 동안 가려져 있던 면이라 의외로 가루가 많습니다. 문을 활짝 열고 빛이 비스듬히 닿게 해 보세요. 문 안쪽 가장자리는 모서리를 따라 손끝으로 훑어 보세요.
수납 면의 상태 보기
옷봉은 표면의 먼지와 손자국을 마른 천으로 훑어 확인합니다. 옷이 직접 닿는 면이라 가루가 남으면 옷에 묻습니다. 봉 끝 고정부 둘레도 같이 봅니다. 봉이 상하지 않게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야 합니다.
옷걸이 걸이대나 바지걸이 같은 부속이 있다면 접히는 틈새를 확인하세요. 틈새는 닦기 어려워 가루가 오래 남습니다. 움직이는 부분은 무리하게 당기지 마세요. 접힌 부분을 열어 보며 가루가 쏟아지는지 확인합니다.
냄새와 환기 확인하기
냄새가 특정 칸에서만 난다면 그 칸의 바닥판과 뒷판을 의심해 보세요. 사진과 위치를 함께 기록하면 상담이 쉽습니다. 외벽 쪽 칸일 때 눅눅함이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냄새를 확인할 때는 후각이 금방 무뎌집니다. 처음 열었을 때의 인상을 기록하고 몇 분 후 다시 맡아 비교하세요. 첫 인상이 가장 정확합니다. 몇 분 뒤 한 번 더 맡아 보면 비교가 됩니다. 두 번 맡은 인상을 기록하세요.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장 앞 가구와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