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원2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지원2동은 8,568세대 17,91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447세대입니다.
행정동 지원2동의 법정동 구성은 용산동·용연동·월남동·선교동·내남동·소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1곳 올라 있고, e편한세상무등산아파트, 무등산골드클래스, 소태한국아델리움아파트, 소태진아2차하이빌, 온세계아이조움 외 16곳 등이 있습니다.
계단 이동 시 주의할 점
계단참에 장비를 잠깐 두는 경우가 있어 이웃의 통행을 막지 않도록 미리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안전 사고를 막기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이웃과 마주칠 때 인사를 건네면 오해도 줄어듭니다.
물을 쓰는 작업은 급수 방법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수도 위치와 수압이 약한지도 알려 주면 좋습니다. 건물에 물이 나오는 층이 한정되어 있다면 작업자가 물을 길어 오르기도 합니다.
닦아서 되는 것과 되돌리기 어려운 것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청소와 별도로 기록해 두세요. 건물주나 시공 업체에 전달할 때 근거가 됩니다. 청소 전후로 같은 곳을 같은 각도로 찍어 두면 보수가 필요한 부분이 분명해집니다.
싱크대와 욕실의 오래된 물때는 한 번에 지워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순한 방식으로 반복해 닦는 방법을 상의하세요. 무리하게 힘을 주지 않고 반복해서 불려 닦는 방식이 오래된 면에는 더 안전합니다.
이사 때 지나는 길을 마지막에 닦기
공용 구역을 청소할 때 쓰는 물과 도구의 위치도 확인하세요. 건물주나 관리인이 정해 둔 규칙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건물에 공용 청소 규칙이 있다면 따라야 하니 먼저 확인하세요.
우편함과 현관 조명 주변도 먼지가 쌓이기 쉬운 곳입니다. 이사 전에 한 번 닦아 두면 입주 첫인상이 달라집니다. 소소한 곳을 닦아 두면 이웃도 새 입주자에게 좋은 인상을 갖게 됩니다.
옥탑, 다락, 외부 보일러실 챙기기
소형 주택에는 옥탑이나 다락, 외부 보일러실처럼 평소에 거의 쓰지 않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런 곳은 먼지와 거미줄이 쌓이기 쉬워 청소 범위에 넣을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다락에 오래된 짐이 남아 있다면 청소 전에 치워야 합니다. 짐 처리는 청소와 별개이니 미리 정리해 두세요. 버릴 짐은 청소 업체가 처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리 방법을 미리 마련해 두세요.
소형 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건물 형태와 층수, 엘리베이터 유무 정리하기
- 이웃과 건물주에게 작업 일정 알리기
- 오래된 마감 재질 목록을 업체에 알리기
- 공용 쓰레기 배출 장소와 규칙 확인하기
- 청소로 어려운 보수 부분 따로 기록하기
- 계단 폭과 난간을 사진으로 남겨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