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옥암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옥암동은 4,479세대 10,06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568세대입니다.
행정동 옥암동의 법정동 구성은 옥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7곳 올라 있고, 옥암3차 한국아델리움센트럴, 옥암2차 한국아델리움, 영신그린빌1차아파트, 초원2차, 하당금호1차 외 32곳 등이 있습니다.
여닫이와 미닫이 문에서 볼 곳
문을 밀 때 걸리는 느낌이 있다면 그 위치를 메모해 두세요. 레일에 이물이 낀 경우가 많습니다. 청소 후 같은 위치에서 다시 밀어 비교하면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문 위쪽 레일도 아래만큼 가루가 쌓입니다. 고개를 들어 위 홈을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눈높이 위라 흔히 지나치는 곳입니다. 위쪽 레일은 의자에 올라 올려다보아야 제대로 보입니다.
옷이 닿는 면을 확인하기
선반 표면은 손바닥으로 쓸어 보아 거칠거나 끈적이는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새 선반은 표면 필름이 남아 있거나 접착 자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름 조각은 떼기 전에 사진부터 남기세요.
수납 면에 습기가 배어 있는지도 손으로 눌러 확인합니다. 눅눅한 느낌이 있으면 위치를 메모하고 환기가 되는지 봅니다. 외벽에 면한 장은 특히 눅눅해지기 쉽습니다.
새 붙박이장과 사용한 붙박이장의 차이
새 붙박이장은 가루, 접착 자국, 보호 필름, 냄새가 중심입니다. 표면이 상하지 않게 닦는 것이 우선이라 부드러운 도구를 씁니다. 선반 위에 놓였던 포장재 조각도 확인합니다.
어느 쪽이든 선반과 칸막이의 마감 상태를 먼저 살펴보세요. 선반과 칸막이의 재질을 알려 주어야 마감이 상하지 않게 닦습니다. 재질은 선반 단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전달됩니다.
옷을 넣기 전에 한 번 더
선반을 마른 천으로 훑어 묻어나는 것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천에 아무것도 묻지 않으면 옷을 넣어도 괜찮은 상태입니다. 모서리 끝까지 천을 대 보세요. 모서리 끝까지 천을 밀어 넣어 보세요. 흰 천이 좋습니다.
인수가 끝나면 장 사진을 폴더에 모아 두세요. 입주 후 생긴 눌린 자국과 처음부터 있던 자국을 구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에 장 위치를 적어 두면 편합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장 앞 가구와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