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교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죽교동은 1,559세대 2,45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17세대입니다.
행정동 죽교동의 법정동 구성은 산정동·죽교동·대성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6곳 올라 있고, 삼학하이츠, 산정대광로제비앙아파트, 목포 라송센트럴카운티2차 아파트, 목포라송센트럴카운티1차 아파트, 근화그린 외 21곳 등이 있습니다.
입주 사진 활용하기
입주 사진이 있다면 가장 먼저 방별로 정리해 꺼내 놓으세요. 방 안 전체와 구석, 벽, 바닥으로 나눠 봅니다. 지금 상태를 같은 구도로 찍어 나란히 두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같은 위치와 방향을 지키는 것이 요령입니다.
기록이 전혀 없다면 지금 상태를 꼼꼼히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방마다 천장, 벽, 바닥을 나눠 찍고 흔적은 가까이에서 한 번 더 찍으세요. 이 사진이 이후 확인의 기본 자료가 됩니다. 날짜가 저장되는 방식으로 촬영하세요.
붙인 것과 자국 정리하기
문이나 가구에 붙은 스티커는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떼어 보세요. 한 번에 당기면 표면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남은 접착 흔적은 부드러운 걸레로 닦습니다. 끝낸 뒤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자국을 지우는 데 쓰는 도구는 부드러운 걸레와 따뜻한 물이 기본입니다. 강한 약품이나 날카로운 도구는 표면을 해칠 수 있어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먼저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시험해 보세요. 변화가 없다면 멈춥니다.
바닥 흔적을 구분하는 법
눌림 자국은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나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는 하지 말고 상태를 있는 그대로 알리세요. 가구를 옮긴 직후 사진으로 남기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사진은 여러 각도에서 찍으세요.
무거운 가구를 옮길 때는 바닥을 보호하세요. 끌지 말고 들어서 옮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새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혼자 어렵다면 두 사람이 함께하세요.
기름때와 물때를 다루는 순서
주방 창문과 환기구 주변도 확인하세요. 먼지와 기름이 함께 쌓여 있으면 따뜻한 물로 닦아야 합니다. 분해해야 하는 부분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범위까지만 정리하세요.
거울과 수전 주변은 물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마른 걸레로 마무리하면 깔끔합니다. 샤워 커튼이나 매트 같은 개인 물건은 가져가세요. 임대인의 물건이면 깨끗하게 정리합니다.
원상복구 청소 체크리스트
- 마친 일과 남은 일 나눠 문자로 보고하기
- 청소 범위 질문은 문자로 하고 답 캡처하기
- 닦아서 해결되는 흔적과 기록만 할 흔적 구분하기
- 가구 자국은 닦은 뒤 변화 없으면 사진으로 기록하기
- 욕실 배수구와 거울, 수전 마무리하기
- 사진과 문자 기록 폴더로 정리해 보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