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겸백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겸백면은 705세대 1,08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52세대입니다.
행정동 겸백면의 법정동 구성은 용산리·도안리·평호리·겸백면·석호리·운림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동선을 정하면 빠뜨림이 줄어듭니다
확인할 때는 문과 샷시를 모두 열어 환기하면서 보세요. 밖의 빛이 들어와 먼지의 윤곽이 더 잘 보입니다. 창을 열면 바깥 먼지가 들어오니 확인 시간을 짧게 가져가세요.
점검 도구는 마른 흰 천 하나와 손전등이면 됩니다. 천으로 면을 훑어 묻어나는지 보면 눈에 안 보이는 가루도 확인됩니다. 천은 한 번 쓴 면을 접어 새 면으로 바꿔 가며 쓰세요.
물을 쓰는 구석 점검하기
수도 아래 벽면은 물이 튀어 자국이 남는 곳입니다. 높이를 달리해 위아래로 비춰 보면 물이 흐른 방향이 보입니다. 이 자국이 오래된 것인지 새 것인지도 기록해 두세요.
배수 호스 구멍 둘레와 바닥 하수구 입구도 같이 봅니다. 이전 거주자가 세탁기를 놓았다면 눌린 자국과 물때가 남아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면 청소 범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샷시와 방충망 범위
방충망은 안쪽에서 보이는 면과 프레임 둘레를 봅니다. 망 자체를 문지르면 늘어날 수 있어 조심스럽게 다뤄야 합니다. 방충망이 찢어졌다면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알려 주세요.
유리에 붙은 스티커나 접착 자국은 문질러 닦으면 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태를 사진으로 보내고 방법을 업체와 정하세요. 직접 긁어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란다를 사진으로 남기는 법
샷시 레일은 창을 끝까지 민 상태에서 홈 전체가 보이도록 찍으세요. 손전등을 켜고 찍으면 모래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위쪽 레일은 카메라를 위로 향하게 해 찍습니다. 홈 끝에 쌓인 모래는 손전등이 있어야 사진에 찍힙니다.
세탁기 자리 바닥은 가전이 들어오기 전에만 찍을 수 있습니다. 바닥 모서리와 배수 구멍, 수도꼭지가 한 장에 담기게 찍으세요. 가전이 들어오면 같은 각도로는 다시 찍을 수 없습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수도 꼭지 둘레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샷시 바깥 면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 벽면 물 자국 위치와 모양 사진으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