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노동면은 696세대 1,11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23세대입니다.
행정동 노동면의 법정동 구성은 용호리·거석리·신천리·학동리·옥마리·대련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높은 곳과 낮은 곳을 먼저 보기
서랍 레일 홈은 서랍을 끝까지 당겨야 보입니다. 레일에 가루가 끼면 서랍이 뻑뻑해지기도 합니다. 당겼을 때 부드러운지 함께 확인합니다. 레일 끝에 가루가 몰려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선반 앞쪽 모서리 끝은 걸레가 닿아도 안쪽 모서리 선이 남기 쉽습니다. 모서리 선을 손끝으로 훑어 가루가 묻는지 보세요. 모서리마다 방향을 바꿔 비추면 더 잘 보입니다.
장 안 점검 순서
장이 여러 개라면 장마다 번호를 붙여 기록하세요. 안방 장 하나, 둘 같은 식으로 이름을 붙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칸 번호는 위에서 아래로 매깁니다. 번호를 적은 메모를 장 문에 붙여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장 바닥은 마지막에 확인합니다. 위에서 닦으며 떨어진 가루가 바닥에 모이므로 바닥이 깨끗해야 순서가 제대로 지켜진 것입니다. 바닥 모서리에 가루가 몰려 있는지 보세요.
새 붙박이장과 사용한 붙박이장의 차이
사용한 장은 옷걸이 자국, 바닥의 눌린 흔적, 방충제 냄새가 중심입니다. 선반 모서리에 눌린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닦임 정도가 재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 안에 제습제나 방충제가 남아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고 치울지 업체와 정하세요. 이전 거주자가 두고 간 물건은 처리 방법을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리 방법을 글로 남겨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붙박이장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문을 활짝 연 상태에서 장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장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전체 사진이 있으면 나중에 어느 장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장이 여러 개면 각 장의 문 번호도 같이 보이게 찍으세요.
장 전체는 문을 모두 연 채 정면에서 한 장, 비스듬히 한 장 찍으세요. 칸 수와 구조가 전달되어 업체가 시간을 가늠하기 쉽습니다. 장이 여러 개면 번호를 적은 쪽지를 문에 붙여 함께 찍습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냄새의 정도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