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내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복내면의 인구는 1,565명, 세대는 976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584세대입니다.
행정동 복내면의 법정동 구성은 복내면·복내리·동교리·장천리·계산리·유정리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가져갈 가구와 버릴 가구 나누기
가구의 상태도 중요한 기준입니다. 흔들리거나 부러진 부분이 있다면 새집에서도 불편합니다. 수리 후에 쓸 수 있는지 판단하고, 어렵다면 처분을 고려하세요. 수리 비용을 따지기보다 쓸 사람이 있는지를 먼저 보세요.
버릴 가구와 가져갈 가구를 눈에 띄는 표시로 구분하세요. 이삿짐 업체가 실수로 버릴 가구를 가져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스티커나 쪽지로 표시하면 충분합니다.
큰 가구는 반출 길부터 확인하기
매트리스는 가구와 분류가 다르게 안내되는 지역이 많습니다. 누리집의 품목 안내에서 매트리스를 따로 찾아 읽어 보세요. 분류를 모르고 신청하면 배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계단이 좁은 건물에서는 소파를 세워서 내려야 할 수 있습니다. 세우는 방향과 꺾이는 각도를 미리 그려 보세요. 벽을 긁지 않도록 모서리를 보호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반출 동선과 바닥 보호
반출 전에 현관 주변을 비워 두세요. 신발과 우산, 화분이 길을 막으면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가족 중 한 명이 길 안내를 맡는 것이 좋습니다. 현관문이 닫히지 않도록 고정해 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반출이 끝나면 경로에 떨어진 파편과 먼지를 가볍게 치우세요. 이웃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마무리입니다. 복도에 남은 흔적은 관리실에 알려 둡니다. 엘리베이터 바닥 틈에 낀 파편도 확인하세요.
눌린 자국과 먼지 선 확인하기
가구가 빠진 자리에는 눌린 자국과 먼지 선이 남기 쉽습니다. 오래 놓였던 자리는 바닥 색이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 청소로 닦이는 정도는 자재와 오염에 따라 다릅니다.
가구 자국이 심하다면 청소 전에 사진을 찍어 두세요. 청소 후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같은 각도와 같은 거리에서 찍으면 차이가 분명하게 보입니다. 사진은 방마다 정리해 두세요.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유리나 거울은 분리하거나 포장해 표시하기
- 바닥과 문틀에 보호용 박스나 담요 깔기
- 반출 완료 시각을 청소 업체에 알리기
- 가져갈 가구와 버릴 가구에 표시 붙이기
- 장롱과 서랍장 내용물 모두 비우기
- 반출 경로의 폭과 모서리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