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조성면은 2,140세대 3,39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74세대입니다.
행정동 조성면의 법정동 구성은 조성면·조성리·매현리·은곡리·신월리·귀산리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방문과 문틀에서 먼지가 쌓이는 자리
문 아랫틈은 바닥에서 올라온 먼지가 줄처럼 쌓이는 곳입니다. 몸을 낮추어 문 밑으로 빛을 비추면 틈에 낀 먼지가 보입니다. 문턱이 있다면 문턱 위도 같이 봅니다.
문 뒷면 아래쪽은 발이나 청소 도구에 스쳐 긁힘과 얼룩이 생기기 쉽습니다. 문을 활짝 열어 뒷면 아랫단을 낮은 시선으로 확인하세요. 문 뒤에 걸린 물건이 있었다면 걸이 자국도 봅니다.
방문 점검 순서
확인은 문을 완전히 열어 벽에 닿는 위치까지 열었을 때 시작합니다. 문이 반쯤 열린 상태에서는 경첩 쪽 면이 가려집니다. 벽에 부딪히지 않게 천천히 여세요. 문고리가 벽에 닿는 자리에 흠이 있는지도 보세요.
문틀 안쪽 면과 문 가장자리를 함께 봅니다. 두 면이 맞닿는 선에 가루가 줄처럼 남기 쉽습니다. 문을 닫으며 틈이 고른지도 눈으로 확인합니다. 두 면의 틈이 한쪽으로 쏠려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문틀 주변의 높은 곳 점검
문틀 위쪽 모서리 두 곳은 직각으로 꺾여 먼지가 뭉치기 쉽습니다. 모서리에서 거미줄이 걸려 있기도 합니다. 올려다보며 한 곳씩 확인하세요. 거미줄이 걸려 있다면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문틀 안쪽의 세로 면은 손이 자주 닿아 때가 모입니다. 문틀 중간 높이부터 아래까지 손바닥으로 쓸어 거친 느낌을 보세요. 위쪽보다 아래쪽이 더 지저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찍기
아랫틈은 휴대전화를 바닥에 가까이 대고 문 밑을 향해 찍으세요. 손전등을 함께 켜면 틈 안쪽 먼지가 사진에 담깁니다. 확대해 흐릿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틈이 보이지 않으면 휴대전화를 더 낮춰 찍으세요.
청소 전후 사진은 같은 자리에 서서 같은 높이로 찍어야 비교가 됩니다. 문 앞 바닥에 작은 표시를 해 두면 편합니다. 표시는 확인이 끝나면 바로 떼세요. 서 있던 자리를 발 모양으로 기억해 두면 같은 각도로 찍기 쉽습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문을 여닫아 걸림과 소리 확인하기
- 문 표면 재질과 유리 유무를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문에 붙은 스티커 위치 메모해 두기
- 문을 활짝 열어 경첩과 문틀 안쪽 면 비춰 보기
- 미닫이 문이라면 바닥 가이드 홈 끝까지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