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두암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두암1동은 3,723세대 6,57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997세대입니다.
행정동 두암1동의 법정동 구성은 두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5곳 올라 있고, 두암중흥S-클래스, 무등파크2차, 미라보4차, 무등파크맨션, 현대1차아파트 외 10곳 등이 있습니다.
현관 열쇠 말고 챙길 열쇠들
복제한 열쇠가 있는지도 물어볼 만합니다. 전 거주자나 관리하던 쪽이 여분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 두면 입주 후 잠금장치를 손볼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확인한 내용은 인수 메모에 한 줄 적어 두세요.
개수 확인은 건네는 사람 앞에서 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헤어진 뒤에 세어 보고 모자라면 누구에게 물어야 할지부터 막막해집니다. 그 자리에서 사진까지 찍어 두면 이후 이야기를 풀기 쉽습니다.
열쇠가 없는 집의 인수 요령
비상 열쇠를 따로 두는 모델도 있습니다. 그 열쇠가 어디 있는지 인수 때 물어 두면 건전지가 나갔을 때 문을 열 수 있습니다. 모델마다 열쇠 구멍 위치가 달라 처음엔 찾기 어려울 수 있으니 한 번 확인해 보세요.
도어락 안내를 받는 날에는 직접 눌러 열어 보세요. 안내받은 대로 열리는지 확인하지 않고 돌아서면 청소 당일에 문 앞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열린 뒤에는 다시 잠겨 소리가 나는지도 보세요.
인수가 늦어질 때 일정 다시 맞추기
일정이 계속 흔들린다면 청소 날짜를 후보로만 두고 인수가 확정된 뒤 정하세요. 후보 상태에서는 변경 연락 방법을 업체와 미리 정해 둡니다. 확정되는 대로 알리겠다는 약속만 해 두어도 업체가 일정을 비워 두기 쉽습니다.
인수가 늦어져 청소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의 우선순위를 정해 두세요. 욕실과 주방처럼 꼭 먼저 필요한 곳부터 알려 주면 조정이 쉬워집니다. 나머지 구역은 입주 후 여유가 생길 때 맡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청소일 아침 열쇠와 출입 정리
열쇠를 업체에 직접 건네는 방법과 현장에서 문을 열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만나는 시각과 장소를 사전에 정해 두어야 합니다. 직접 전달하면 개수를 그 자리에서 세어 볼 수 있습니다.
업체가 열쇠를 가지고 있는 동안에는 누가 최종 보관하는지 정해 두세요. 작업 중 자리를 비울 때 열쇠가 어디에 있는지 담당자가 말해 주면 좋습니다. 외출이 필요하면 열쇠를 본인이 맡아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비밀번호를 알려 주었다면 작업 뒤 바꿀 날짜 정하기
- 인수 날짜와 시각을 문자로 확정받기
- 인수 때 방마다 집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 도어락이면 직접 눌러 열리는지 시험하기
- 작업 종료 시각과 열쇠 반환 순서 합의하기
- 계약서에서 열쇠 인도 조건과 인수 장소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