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문화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문화동은 10,680세대 22,08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452세대입니다.
행정동 문화동의 법정동 구성은 문흥동·각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5곳 올라 있고, 문흥라인3, 문흥명지아파트, 문흥우미호반, 문흥모아아파트, 문흥해광한신아파트 외 30곳 등이 있습니다.
베란다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바닥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는 걸레가 지나가도 선을 따라 먼지가 남기 쉽습니다. 눈높이를 낮추어 모서리 선을 따라가 보면 끊기는 구간이 보입니다. 모서리마다 손끝으로 훑어 걸리는 느낌을 확인하세요.
창틀 안쪽 모서리와 방충망 프레임 둘레에도 먼지가 두껍게 앉습니다. 이 구간은 정면에서 안 보여 옆에서 비춰야 합니다. 방충망을 밀어 틈을 벌려 보면 뒤쪽 모서리가 보입니다.
베란다 점검은 안쪽에서 문 쪽으로
높이도 천장에서 바닥으로 내려옵니다. 천장 모서리, 벽 윗부분, 샷시, 벽 아랫부분, 바닥 순서입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위에서 떨어진 먼지를 바닥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닥은 마른 상태에서 한 번, 물을 조금 뿌려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젖으면 하얀 자국이 더 뚜렷해집니다. 물은 많이 쓰지 말고 배수구 쪽으로 흐르게 하세요. 물이 모이는 위치도 기록해 두세요.
세탁기 자리와 수도 둘레
수도를 열어 물이 정상으로 나오는지, 잠근 뒤 새는 곳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새는 곳이 있으면 청소와 별개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새는 부위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물이 새는 모습은 짧은 영상으로 남겨 두면 설명이 더 쉽습니다.
배수 호스 구멍 둘레와 바닥 하수구 입구도 같이 봅니다. 이전 거주자가 세탁기를 놓았다면 눌린 자국과 물때가 남아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면 청소 범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배수구는 뚜껑을 연 상태와 닫은 상태 두 장을 남기세요. 안쪽 이물은 뚜껑을 열어야 보입니다. 거름망이 있다면 들어 올린 모습도 한 장 더 찍어 두세요. 두 장이면 구조가 한눈에 전해집니다.
벽면의 물 자국은 높이를 알 수 있도록 바닥 선이 함께 나오게 찍으세요. 자국의 위쪽 끝과 아래쪽 끝이 어디인지 보이면 설명이 쉽습니다. 손바닥을 옆에 대면 크기도 전해집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샷시 레일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확인하기
- 수도 꼭지 둘레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샷시 바깥 면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