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양산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양산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6,440세대, 34,800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6,830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양산동의 법정동 구성은 연제동·일곡동·양산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53곳 올라 있고, 삼호아파트, 일곡현대3차, 일곡한국아파트, 벽산아파트, 청솔2차아파트 외 48곳 등이 있습니다.
욕실에서 물때와 가루가 남는 자리
변기 뒤쪽과 바닥이 맞닿는 틈은 걸레가 닿기 어려워 먼지와 물기가 함께 남습니다. 손전등을 바닥과 나란히 비추어 틈 안쪽 얼룩을 확인하세요. 몸을 낮추는 것이 요령입니다.
수건 걸이와 휴지걸이 뿌리는 눈에 띄지 않지만 먼지가 모입니다. 걸이가 벽에 닿는 부분을 손끝으로 훑어 가루가 묻는지 확인하세요. 새집이라도 마감 가루가 이 자리에 남습니다.
천장에서 배수구까지
욕실은 좁아서 한 사람이 서면 시야가 가려집니다. 위치를 바꾸어 서서 같은 면을 두세 방향에서 보세요. 방향마다 빛이 달라 보이는 얼룩의 종류도 달라집니다. 한 번 훑은 자리는 메모에 표시해 두면 편합니다.
마른 흰 천과 손전등만 있어도 점검이 가능합니다. 이 천에 묻는 색을 보면 눈으로 구분되지 않는 가루도 알 수 있습니다. 천은 부위가 바뀔 때마다 접어서 새 면으로 쓰세요.
타일 사이 틈 확인하기
벽 타일의 아랫줄과 윗줄은 중간 줄보다 때가 오래 남습니다. 눈높이만 보지 말고 가장 아랫줄과 천장 맞닿는 줄까지 확인하세요. 아랫줄은 물이 고이는 높이라 흔적이 선명합니다.
욕실 모서리에 놓인 코너 선반은 물이 고이는 면이 많습니다. 선반 아랫면과 뒷면까지 손으로 만져 보세요. 구석은 사진을 두 방향에서 찍어 두면 전달이 쉽습니다. 모서리마다 방향을 바꾸어 비추면 가려진 면도 드러납니다.
욕실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환풍구 덮개는 아래에서 올려다본 사진이 필요합니다. 덮개 가장자리가 보이도록 가까이 찍어 두세요. 전후를 같은 높이에서 찍으면 차이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위를 올려다보는 각도로 찍으면 먼지의 두께가 보입니다.
환풍구 덮개는 아래에서 올려다본 사진으로 가장자리 틈의 먼지를 담으세요. 의자에 올라 찍을 때는 한 사람이 의자를 잡아 주세요. 같은 높이에서 전후를 찍어야 차이가 분명합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욕실 개수와 욕조 또는 샤워 부스 유무 업체에 알리기
- 욕실 선반 위 물건과 남은 세제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변기 뒤쪽 바닥 틈 비춰 보기
-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욕실 문 아랫틈과 수건장 안쪽 마지막에 보기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