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임동은 6,740세대 13,88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824세대입니다.
행정동 임동의 법정동 구성은 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9곳 올라 있고, 에스클래스더제니스 아파트, 임동중흥S클래스센텀파크, 서림마을다사로움아파트, 국제미소래2차아파트, 임동리버파크 외 4곳 등이 있습니다.
해충 점검은 청소와 별개로 한다
점검은 청소 전과 청소 후 두 번 하면 좋습니다. 청소 전에는 상태를 기록하고, 청소 후에는 변화를 확인합니다. 두 기록을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보입니다. 청소 전 사진이 없으면 비교가 어려워집니다.
이전 거주자의 생활 흔적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음식물이 보관되었던 자리나 쓰레기가 모였던 자리를 먼저 보세요. 오래 방치된 자리일수록 흔적이 남기 쉽습니다.
주방에서 가장 먼저 열어 볼 곳
배수구 덮개를 열고 안쪽을 보세요. 이물질이 쌓여 있는지, 냄새가 심한지 확인합니다. 배수 트랩의 상태는 청소로 해결되는지 따로 문의합니다. 청소 업체에 배수구 범위를 어디까지 하는지 물어보세요. 배수 트랩의 상태를 확인하는 일은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점검이 끝나면 하부장 문을 열어 두어 환기시키세요. 닫혀 있던 공간은 공기가 정체되어 있습니다. 환기하면 상태 변화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문을 열어 둔 시간만큼 안쪽 공기가 바뀝니다.
물기가 남는 곳의 확인 순서
욕실은 습기가 많아 흔적이 남기 쉬운 곳입니다. 바닥 모서리, 배수구, 욕조 아래, 세면대 하부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물기가 오래 남는 곳에 주목합니다. 샤워 부스가 있다면 문 하단 레일도 보세요.
욕실에서 나는 냄새가 청소 후에도 남는다면 배수 트랩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 나는지 위치를 특정하고 업체와 이야기하세요. 판단은 전문가에게 맡깁니다. 냄새의 종류를 한 줄로 적어 두면 설명하기 좋습니다.
사진 기록하는 법
사진은 위치가 보이는 넓은 사진과 흔적이 보이는 가까운 사진을 한 쌍으로 찍으세요. 넓은 사진이 있어야 어디인지 알 수 있습니다. 가까운 사진은 크기를 가늠할 수 있게 옆에 동전이나 자를 놓습니다.
청소가 끝난 뒤에는 같은 위치를 다시 찍어 두세요. 청소 전후 사진을 짝지어 정리하면 변화가 한눈에 보입니다. 이 자료는 입주 후에도 쓸 수 있습니다. 청소 전 사진과 같은 각도를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주 전 해충 점검 체크리스트
- 입주 후 하루·사흘·일주일 재점검 알림 설정하기
- 싱크대 하부장과 배관 주변 사진 찍기
- 베란다 창틀 레일과 방충망 가장자리 보기
- 넓은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한 쌍으로 찍기
- 중개인·집주인·관리실에 사진과 함께 알리기
- 손전등과 장갑, 마스크, 비닐, 휴지 준비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