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성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농성1동은 6,585세대 11,19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837세대입니다.
행정동 농성1동의 법정동 구성은 농성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1곳 올라 있고, 농성제일파크맨션, 빌리브트레비체 아파트, 농성역 광신프로그레스, 광천 중해마루힐 센텀, 농성 SK뷰 센트럴 아파트 외 6곳 등이 있습니다.
높은 곳과 낮은 곳을 나누어 보기
문 아랫틈은 바닥에서 올라온 먼지가 줄처럼 쌓이는 곳입니다. 몸을 낮추어 문 밑으로 빛을 비추면 틈에 낀 먼지가 보입니다. 문턱이 있다면 문턱 위도 같이 봅니다.
문과 문틀이 닿는 모서리 부분은 닫힐 때마다 스쳐 가루가 쌓입니다. 문을 닫고 틈새를 따라 빛을 비춰 보세요. 틈이 고르지 않다면 한쪽에 더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손이 닿는 부속에서 볼 곳
경첩은 날개 사이에 가루가 끼고 기름때가 묻기도 합니다. 문을 열었을 때 경첩 전체를 위에서 아래로 훑어 보세요. 기름기가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세요. 나사 머리 둘레의 오염도 눈으로 살펴보세요.
문 안쪽에 후크나 걸이가 붙어 있다면 뿌리 둘레의 접착 자국을 확인하세요. 걸이를 떼면 자국이 남을 수 있어 건드리기 전에 사진부터 남깁니다. 떼는 일은 업체와 정합니다.
문 아랫틈과 문턱
문을 열었을 때 문 바로 아래 바닥에 부채꼴로 쓸린 자국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이 바닥을 스친 흔적이라 방향과 길이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청소로 달라지지 않는 흔적일 수 있습니다.
문 앞 바닥의 걸레 자국이나 물 자국도 확인합니다. 문 아랫단을 닦다 튄 물이 바닥에 자국을 남기기도 합니다. 문과 바닥 청소 순서가 맞는지도 업체에 물어볼 수 있습니다.
방문·문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윗단은 의자에 올라 내려다보는 각도로 찍어야 쌓인 가루가 보입니다. 이때 손바닥을 옆에 대면 두께가 가늠됩니다. 안전을 위해 한 사람이 의자를 잡아 주세요. 윗단 안쪽 구석까지 화면에 담기게 찍으세요.
사진 폴더에는 안방 문, 작은방 문처럼 이름을 붙이세요. 문이 많은 집은 번호까지 붙이면 찾기 쉽습니다. 가족과 같이 볼 때도 편합니다. 문이 많은 집은 번호 순서대로 폴더를 만들어 두세요. 정리가 빠릅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손잡이 뿌리 둘레와 잠금장치 겉면 확인하기
- 스티커 자국과 낙서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기
- 방문 개수와 문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문 뒤에 걸린 소품과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의자를 안전하게 놓고 문 윗단과 문틀 윗면 쓸어 보기
- 문을 닫은 채 아랫틈에 손전등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