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치평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치평동은 14,297세대 28,76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572세대입니다.
행정동 치평동의 법정동 구성은 쌍촌동·치평동·마륵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54곳 올라 있고, 상무센트럴자이, 광천모아엘가, 성우행복한집 아파트, 상무한국아델리움아파트, 상무엘리체 아파트 외 49곳 등이 있습니다.
방을 빼기 전에 청소하는 까닭
방을 비운 뒤 집주인이 오기까지 시간이 있다면 그 사이에 청소와 점검을 마칠 수 있습니다. 확인하는 날짜는 미리 합의해 두세요. 확인 날짜를 정해 두면 서로 일정을 맞추기 쉽습니다.
계약서에 청소나 원상복구에 관한 문장이 있는지 먼저 읽어 보세요. 정해진 내용이 없다면 집주인과 퇴실 상태 기준을 따로 이야기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계약서 문장을 알면 협의가 훨씬 차분해집니다.
어디까지 청소하면 되는지
퇴실 청소는 바닥과 벽, 창틀, 수납장 안쪽, 주방과 욕실을 깨끗이 비우고 닦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소유물과 쓰레기를 모두 치우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작은 공간일수록 구석과 문틀의 먼지가 눈에 잘 띕니다.
바닥은 가장 마지막에 닦는 것이 원칙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청소하면 먼지가 다시 떨어져 바닥이 더러워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먼지를 먼저 털어낸 다음 물걸레를 쓰는 순서가 기본입니다.
확인 날짜에 가지고 갈 기록
퇴실 청소 후에는 방마다 전체 사진과 의심 부위를 찍어 두세요. 날짜가 보이게 저장하면 이후 협의에서 근거가 됩니다. 사진은 날짜가 남는 방식으로 저장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확인 내용은 메시지나 문서로 남기세요. 말로만 합의하면 나중에 기억이 다르게 남을 수 있습니다. 서로 확인한 내용은 그 자리에서 정리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서로 보낸 내용이 남으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업체와 상담할 때 알릴 것
이삿짐이 모두 나간 뒤에 청소를 해야 하므로 이삿날과 청소 시간을 이어서 잡으세요. 집주인 확인 날짜는 청소가 끝난 뒤로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일정이 겹치는 날은 선택지가 줄어드니 서두르는 편이 좋습니다.
상담할 때는 집 크기와 구조, 현재 오염 상태, 퇴실 희망일을 알려주세요. 비용은 평수와 구조, 오염 상태, 추가 항목, 일정을 보고 안내됩니다. 필요한 범위만 정확히 말해도 상담이 빨라집니다.
전월세 퇴실 청소 체크리스트
- 버릴 물건과 쓰레기를 먼저 치우기
- 주방 싱크대와 하부장 안쪽 확인하기
- 세제는 한 가지씩만 쓰고 환기하기
- 합의 내용은 메시지나 문서로 남기기
- 입주 때 찍어 둔 사진이 있으면 찾아 두기
- 수납장과 서랍 안쪽까지 비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