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동문동은 2,196세대 3,85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180세대입니다.
행정동 동문동의 법정동 구성은 관문동·종화동·동산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곳 올라 있고, 더로제아델리움해양공원, 여수관문행복주택, 여수엑스포 골드클래스아파트 등이 있습니다.
해가 짧은 계절의 시간표
열쇠를 받는 시각이 오후라면 겨울에는 그날 작업이 짧아집니다. 가능하다면 인도를 오전으로 당기거나 청소를 다음 날 아침에 시작하도록 조정해 보세요. 오후에 도착하는 날은 점검 시간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이삿짐 일정도 해가 짧은 계절에는 일찍 시작해야 합니다. 청소와 이삿짐 둘 다 늦은 시각으로 밀리지 않도록 아침 시각을 기준으로 맞춰 보세요. 어느 한쪽이 늦어지면 다른 쪽이 연달아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점검 시각을 정하는 요령
마루 바닥은 물이 오래 남으면 얼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물 사용을 줄이는 방식으로 닦아 달라고 요청하세요. 이런 요청은 상담 때 먼저 꺼내 두는 것이 현장에서 가장 편합니다.
확인할 곳은 창틀, 욕실 바닥, 주방 싱크 주변, 현관입니다. 물기가 남기 쉬운 이 네 곳을 먼저 보면 점검이 한결 빨라집니다. 이 네 곳만 확인해도 대부분의 아쉬움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하나씩 순서를 정해 보세요.
문이 열려 있는 동안의 바닥 관리
이삿짐이 들어오는 동안 현관문은 계속 열려 있어 찬 공기가 안으로 들어옵니다. 그 사이 바닥에 먼지와 물기가 함께 들어오므로 보양재 깔기를 부탁해 두세요. 바닥 보양은 이삿짐을 옮기는 사람들에게도 편한 방법입니다.
가구를 옮길 때 바닥이 얼어 있는 외부 계단이나 복도는 안전에 주의해야 합니다. 입주자도 길목의 눈을 치우거나 미끄럼 방지 조치를 부탁해 두면 좋습니다. 안전은 모든 일정보다 앞서므로 입주자도 길 상태를 살펴 업체에 안내해 주세요. 작은 배려가 사고를 막아 줍니다.
입주자가 챙겨 두면 좋은 것
따뜻한 물을 한 잔 준비하는 것까지 요구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화장실과 수도를 쓸 수 있는지는 확인해 두어야 업무에 차질이 없습니다. 이 두 가지만 확인되어도 작업이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입주 전에 한 번 확인해 두세요.
이삿날 일정이 바뀔 때를 대비해 두 업체의 연락처를 눈에 띄는 곳에 적어 두세요. 눈이나 한파로 이동이 지연되는 소식을 바로 알릴 수 있습니다. 그날은 폭설이나 한파로 이동이 막힐 수 있어 소식이 빠를수록 서로 대응하기 편합니다. 연락이 곧 안전입니다.
겨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마루 바닥의 물 사용량을 줄여 달라고 부탁하기
- 발견한 점을 사진으로 찍어 바로 업체에 전하기
- 작업 시작 시각을 오전으로 당겨 협의하기
- 현관에 매트나 보양재를 깔아 달라고 요청하기
- 눈이나 비가 오면 이동 시간 여유 두고 연락하기
- 이삿짐 반입 전에 보양재와 문 닫힘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