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충무동은 1,977세대 3,22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158세대입니다.
행정동 충무동의 법정동 구성은 군자동·충무동·연등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곳 올라 있고, 메트하임 등이 있습니다.
기록이 있어야 말이 통한다
하자는 입주 후 사용하면서 생긴 것인지 원래 있던 것인지 구분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입주 직후의 사진이 그 구분의 기준이 됩니다. 사진이 없으면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점검 시간대는 자연광이 들어오는 낮이 좋습니다. 조명을 모두 켜고 손전등도 함께 쓰세요. 빛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달라지고, 흐린 날과 맑은 날의 차이도 있습니다.
전체·위치·상태 세 단계 촬영
긁힘이나 흠집은 빛을 옆에서 비스듬히 비추면 잘 드러납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여 놓치기 쉽습니다. 손전등을 낮은 각도로 대고 찍어 보세요. 휴대전화 손전등 한 개면 충분합니다.
촬영 후에는 파일 이름이나 메모에 방과 위치, 날짜를 적으세요. 나중에 많은 사진 중에서 찾기 쉽습니다. 한 번에 모아 두면 접수 때 편합니다. 사진이 많아질수록 이 습관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청소 문제와 시설 문제 구분하기
물이 새거나 벽이 젖어 있는 문제는 청소가 아니라 시설 문제입니다. 관리실이나 집주인에게 바로 알려야 합니다. 닦아 내려 하지 말고 상태를 사진과 영상으로 남기세요.
청소와 시설의 경계가 모호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닥의 흰 얼룩이 오염인지 마감 문제인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두 곳에 같은 사진을 보내 의견을 듣습니다.
문·창·벽·바닥·조명 확인하기
벽은 도배의 들뜸이나 찢김, 얼룩을 확인합니다. 모서리와 이음매가 벌어진 곳도 살펴보세요. 손바닥으로 천천히 쓸어 보면 눈에 띄지 않는 들뜬 곳이 느껴집니다. 찢어진 곳은 크기를 재서 적어 두세요.
창은 여닫기와 잠금, 방충망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창틀 주변의 마감과 실리콘 상태도 눈여겨보세요. 헐거운 곳은 사진과 함께 위치를 메모해 둡니다. 창을 열고 닫으며 소리가 나는지도 들어 보세요.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가까운 사진 옆에 자나 동전 놓아 크기 보이게 하기
- 계약서와 입주 안내문에서 접수 방식과 기한 확인하기
- 청소 업체의 재작업 가능 기간 안에 알리기
- 짐 반입 전에 한 바퀴 돌며 점검할 시간 확보하기
- 방마다 문·벽·바닥·창·조명 순서로 확인하기
- 마른 수건으로 가볍게 문질러 닦이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