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서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군서면은 1,247세대 2,25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65세대입니다.
행정동 군서면의 법정동 구성은 군서면·만곡리·남계리·덕산리·매산리·보라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문을 열고 가장 위부터 보기
장이 여러 개라면 장마다 번호를 붙여 기록하세요. 안방 장 하나, 둘 같은 식으로 이름을 붙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칸 번호는 위에서 아래로 매깁니다. 번호를 적은 메모를 장 문에 붙여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서랍이 있다면 서랍 상자 안, 서랍 앞판 안쪽, 레일 순으로 봅니다. 서랍 상자는 끝까지 당겨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서랍 앞판 안쪽에는 손자국과 가루가 붙기 쉽습니다.
선반, 옷봉, 서랍 안쪽
옷봉은 표면의 먼지와 손자국을 마른 천으로 훑어 확인합니다. 옷이 직접 닿는 면이라 가루가 남으면 옷에 묻습니다. 봉 끝 고정부 둘레도 같이 봅니다. 봉이 상하지 않게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야 합니다.
수납 면에 습기가 배어 있는지도 손으로 눌러 확인합니다. 눅눅한 느낌이 있으면 위치를 메모하고 환기가 되는지 봅니다. 외벽에 면한 장은 특히 눅눅해지기 쉽습니다.
붙박이장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문 아래 레일은 문을 끝까지 민 상태에서 홈 전체가 보이게 찍으세요. 손전등을 켜면 모래와 가루가 선명합니다. 위쪽 레일은 올려다보는 각도로 찍습니다. 위쪽 레일은 올려다보는 사진이라 휴대전화를 위로 향하게 하세요.
선반 윗면은 의자에 올라 내려다보는 각도로 찍으세요. 손전등을 선반과 나란히 비추면 가루의 두께가 사진에 나타납니다. 안전한 자세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선반 앞쪽 끝 모서리가 나오게 찍는 것이 좋습니다.
작업이 끝난 뒤 붙박이장에서 할 마지막 확인
서랍은 끝까지 당겨 레일과 바닥 모서리를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닫았을 때 앞판 틈이 고른지도 같이 봅니다. 확인 후에는 서랍을 원래대로 닫아 두세요. 닫은 서랍 앞판 틈이 고른지도 눈으로 확인합니다.
인수가 끝나면 장 사진을 폴더에 모아 두세요. 입주 후 생긴 눌린 자국과 처음부터 있던 자국을 구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에 장 위치를 적어 두면 편합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문 레일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장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바닥 모서리 보기
- 문 안쪽 면과 걸이 뿌리 손끝으로 훑어 보기
- 붙박이장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