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대마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999세대, 1,609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604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대마면의 법정동 구성은 복평리·성산리·대마면·월산리·남산리·송죽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신축 아파트에 남아 있는 것들
새 집은 겉으로는 깨끗해 보이지만 창틀 레일과 몰딩 위, 수납장 안쪽에 고운 가루가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곳은 손으로 쓸어야 비로소 드러납니다. 가구가 들어온 뒤에는 닦기 어려워 지금이 가장 좋은 시점입니다.
집이 새것일수록 물과 세제를 아껴 쓰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은 물을 쓰면 나무 마감재나 틈새로 스며들어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먼지가 많은 곳은 마스크를 쓰고 작업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하자 보수 뒤에 청소를 넣는 이유
보수 기사가 다시 들어오면 먼지와 발자국이 생깁니다. 그래서 청소는 하자 보수가 모두 끝나고 가구가 들어오기 전에 넣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보수가 어디까지 끝났는지 확인한 뒤에 날짜를 확정하세요.
청소가 끝난 뒤에 발견한 하자는 별도로 접수해야 합니다. 접수 방법과 기한은 입주 안내문이나 시공사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하자와 오염은 따로 적어 두면 전달이 훨씬 명확해집니다.
마감재별로 조심할 점
창문 유리와 샤시에는 공사 중 붙은 이물질이 있습니다. 긁어서 떼기보다 불리거나 전용 도구를 쓰는 편이 흠집을 줄입니다. 마감재 종류를 모르면 업체에 미리 알려 맞는 방법을 물어보세요.
붙박이장과 수납장 안쪽에는 목재 냄새와 가루가 남아 있습니다. 문을 열어 환기하면서 마른 천으로 쓸어낸 뒤 물걸레로 가볍게 닦으면 됩니다. 흠집이 걱정되는 곳은 작업 전에 사진으로 남겨 두는 편이 좋습니다.
가구 반입 전 마지막 점검
새 집은 가구가 들어오면 가려지는 곳이 많아집니다. 입주 전 마지막 점검은 하자와 청소 상태를 함께 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가구가 놓이기 전이라 마지막 점검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마음에 걸리는 곳은 사진을 찍어 담당자에게 알리세요. 신축은 시공사 보수와 청소 업체 확인이 따로 이루어질 수 있어 구분해서 말해야 합니다. 작은 부분도 사진으로 남기면 이후 이야기를 정리하기 쉽습니다.
신축 아파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하자 보수가 끝난 뒤로 청소 날짜 잡기
-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 시간 관리실에 확인하기
- 접착제 자국은 긁지 말고 천천히 제거하기
- 붙박이장 안쪽을 열어 환기하며 쓸기
- 가구 반입 전에 구석까지 다시 확인하기
- 입주 지정 기간과 이삿날 겹치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