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미암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미암면의 인구는 2,034명, 세대는 1,206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653세대입니다.
행정동 미암면의 법정동 구성은 춘동리·호포리·선황리·미암리·두억리·미암면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높은 곳과 낮은 곳을 먼저 보기
맨 아래 바닥 모서리는 몸을 낮추어야 보이는 자리입니다. 장 안쪽 뒤 구석에는 가루가 모여 쌓이기도 합니다. 바닥 모서리를 손전등으로 비스듬히 비춰 보세요. 안쪽 깊은 모서리에는 장갑 낀 손끝을 넣어 확인합니다.
문짝 안쪽 면에 붙은 거치대나 걸이 뿌리도 먼지가 앉는 곳입니다. 걸이 뿌리를 손으로 쓸어 가루를 확인하세요. 새 장은 걸이 포장 접착제가 남아 있기도 합니다. 걸이 뿌리 둘레에 반짝이는 접착 자국이 보이기도 합니다.
옷이 닿는 면을 확인하기
선반 표면은 손바닥으로 쓸어 보아 거칠거나 끈적이는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새 선반은 표면 필름이 남아 있거나 접착 자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름 조각은 떼기 전에 사진부터 남기세요.
선반 높이를 조절하는 구멍이 있다면 구멍 안쪽에도 가루가 낍니다. 구멍마다 들여다볼 필요는 없고 몇 군데만 봐도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가루가 쏟아져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닫아 둔 장에 갇힌 냄새
사용한 장에서는 이전 거주자의 방향제나 눅눅한 냄새가 남기도 합니다. 선반과 바닥판에 스며든 냄새는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냄새의 종류를 메모해 업체에 알려 주세요.
환기를 시킬 때는 장 문만 열지 말고 방 창문도 함께 열어 공기 흐름을 만드세요. 닫힌 방에서는 냄새가 빠져나갈 길이 없습니다. 환기는 청소 전과 후 모두 도움이 됩니다.
새 붙박이장과 사용한 붙박이장의 차이
이전 거주자가 있던 장은 안쪽 구석에 벌레 사체나 거미줄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을 열었을 때 구석 위쪽을 먼저 확인하세요. 발견되면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알립니다.
장 안쪽 사진을 보내면 작업 시간을 안내받기 쉽습니다. 새 장인지 쓰던 장인지만 적어도 도움이 됩니다. 장 안쪽 사진 한두 장이면 충분합니다. 사진은 장 안쪽 전체와 선반 단면 정도면 충분합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