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시종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시종면의 인구는 3,137명, 세대는 2,004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1,216세대입니다.
행정동 시종면의 법정동 구성은 신연리·와우리·구산리·옥야리·시종면·봉소리 등 15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어떤 보양을 어떻게 다룰까
골판지와 합판은 무게가 있고 모서리가 날카로워 바닥에 긁힘을 낼 수 있습니다. 들어서 옮기고 끌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큰 합판은 두 사람이 함께 듭니다. 이때 손잡이 없는 판은 가장자리를 천으로 감싸 쥐면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보양재 아래의 바닥 상태는 걷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걷기 전에 보양 상태 자체를 사진으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찢어짐이나 들뜸이 있었는지 기록합니다.
먼지가 날리지 않게 반출하기
걷는 동안 창을 열어 환기하고, 마스크를 쓰세요. 가루가 눈에 들어갈 수 있으니 보안경이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아이와 반려동물은 작업 구역에서 멀리 둡니다. 환기 중에 창밖으로 먼지가 날아가 이웃에 닿지 않도록 방향에도 신경 쓰세요.
한 구역을 걷으면 바로 바닥 상태를 확인하고 사진을 남기세요. 모든 구역을 걷고 나서 한꺼번에 확인하면 기억이 흐려집니다. 구역별로 번호를 붙여 기록합니다. 번호는 방 이름의 첫 글자와 숫자로 붙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현관, 복도, 엘리베이터 확인
현관 앞 복도와 엘리베이터에는 공사 중 보양이 설치된 경우가 많습니다. 공용 부분이라 관리 사무소의 규정이 적용됩니다. 입주자가 임의로 걷지 말고 먼저 문의하세요.
큰 폐기물은 별도 신고나 수거 절차가 필요한 지역이 있습니다. 지자체와 단지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필요하면 수거 업체를 알아봅니다. 수거 일정이 정해진 지역이라면 요일에 맞춰 반출 계획을 세우세요.
위에서 아래로, 바닥은 마지막
보양을 모두 걷었다면 바로 청소로 이어 가세요. 윗면 먼지부터 걷고 바닥은 마지막에 한 번 마무리하는 순서입니다. 걷은 직후에는 바닥에 가루가 많아 흡입이 먼저입니다.
작업을 마친 뒤 창을 열어 환기하며 먼지를 가라앉히세요. 가라앉은 가루는 마른 천으로 한 번 더 훑으면 됩니다. 이후 가구 반입과 입주 일정으로 넘어갑니다. 환기가 끝난 뒤에는 열린 문과 창을 닫기 전에 한 번 더 돌아보세요.
바닥 보양 비닐 제거 체크리스트
- 공용 부분 보양은 관리 사무소에 먼저 문의하기
- 공사의 마지막 공정이 끝난 날짜 확인하기
- 장갑과 마스크, 큰 쓰레기봉투 준비하기
- 비닐은 가장자리부터 말아 접어 봉투에 담기
- 긁힘, 눌림, 들뜸, 변색 위치 기록하기
- 폐기물은 재질별로 나누고 처리 책임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