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시종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004세대, 3,137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216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시종면의 법정동 구성은 신연리·와우리·구산리·옥야리·시종면·봉소리 등 15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가루, 방울, 필름, 스티커 구분하기
보호 필름은 모서리부터 들리는 얇은 투명 막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유리 안쪽과 바깥쪽 모두 붙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구분이 어려우면 시공 팀에 문의합니다. 유리 모서리를 따라 손톱으로 한 바퀴 훑으면 필름의 유무를 알 수 있습니다.
닦기 전에 유리 위치별 번호를 정해 두면 작업을 이어 가기 편합니다. 거실, 방, 욕실, 베란다 순서로 번호를 붙이는 식입니다. 작업을 마친 유리는 목록에서 지워 갑니다.
거친 입자와 마찰 관리
유리는 단단해 보여도 모래 같은 입자가 낀 채 문지르면 가는 긁힘이 생깁니다. 그래서 마른 가루를 먼저 걷고 물을 충분히 써서 입자를 띄운 뒤 닦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천 한 장으로 계속 문지르는 일은 피하세요.
도구에 가루가 묻은 채로 쓰면 그 가루가 긁힘의 원인이 됩니다. 도구와 천은 자주 헹구고 털어 깨끗한 상태로 쓰세요. 물이 더러워졌다면 새 물로 바꿉니다. 특히 모래 알갱이가 섞인 물은 한 번 쓰고 바로 버리세요.
페인트와 시멘트 얼룩
시멘트나 석고 가루가 막처럼 굳은 곳은 물을 반복해서 뿌려 충분히 불린 뒤 부드러운 도구로 밀어 걷어 내세요. 마른 상태에서 긁으면 입자가 유리를 긁습니다. 인내가 필요한 작업입니다.
프레임에 튄 방울과 유리 방울을 구분해서 다루세요. 프레임 재질은 유리보다 약한 경우가 많아 같은 도구로 힘을 주면 상합니다. 프레임은 불리기와 천 닦기 위주로 합니다.
경계와 가장자리 정리
거울은 물이 가장자리 틈으로 스미면 뒷면 코팅이 상할 수 있습니다. 물을 한꺼번에 많이 쓰지 말고 천에 적셔 닦으세요. 가장자리는 마른 천으로 정리합니다. 경계 틈에 낀 가루는 칫솔처럼 좁은 솔이 가장 잘 닿습니다.
샤워부스 바닥 레일이나 하단 가이드에는 가루가 모입니다. 솔과 흡입으로 먼저 정리하고, 물이 빠지는 구멍이 막히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마지막에 물기를 닦습니다.
시공 후 유리 청소 체크리스트
- 창틀 레일과 프레임 가루를 먼저 흡입하기
- 페인트 방울은 불린 뒤 플라스틱 도구로 눕혀 밀기
- 가장자리 물기는 마른 극세사로 정리하기
- 창문 바깥면은 닿는 범위만 닦고 나머지는 문의하기
- 창을 열어 물기를 말리고 마른 뒤 최종 점검하기
- 마른 솔로 쓸어 내고 물로 충분히 불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