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보길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보길면은 1,213세대 2,36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41세대입니다.
행정동 보길면의 법정동 구성은 보길면·중통리·예송리·부황리·정자리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현관 열쇠 말고 챙길 열쇠들
현관 열쇠 한 가지만 세지 말고 우편함, 베란다 창고, 공용 출입, 자전거 보관 열쇠가 있는지 따져 보세요. 집마다 구성이 달라서 하나쯤 빠지기 쉽습니다. 종류별로 몇 개씩인지 적어 두면 돌려줄 때도 같은 기준으로 셀 수 있습니다.
카드 키나 리모컨이 따로 있는 단지도 있습니다. 어떤 출입 수단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안내를 확인해 인수 목록에 같이 넣어 두세요. 아파트라면 출입 카드가 별도로 발급되는지도 그때 물어볼 수 있습니다.
대리 인수와 위임 알리기
위임 사실은 문자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누가 어디서 몇 시에 받았는지가 글로 남으면 이후에 확인하기가 간단해집니다. 대리인 이름도 함께 적어 두면 더욱 분명합니다.
대리인이 받은 열쇠가 업체 손으로 넘어가는 과정도 정해야 합니다. 어디서 누구에게 건네는지 시각과 장소를 한 줄로 적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전달 시각까지 적어 두면 열쇠가 지금 누구에게 있는지 항상 알 수 있습니다.
청소일 아침 열쇠와 출입 정리
열쇠를 업체에 직접 건네는 방법과 현장에서 문을 열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만나는 시각과 장소를 사전에 정해 두어야 합니다. 직접 전달하면 개수를 그 자리에서 세어 볼 수 있습니다.
작업 당일 첫 출입은 가능하면 본인이 함께하세요. 문이 열리는지 확인하고 집 상태를 한 번 같이 본 뒤 맡기면 오해가 적습니다. 도착한 팀에 집 안 특이 사항을 짧게 알려 주면 작업이 매끄럽습니다.
마무리 점검과 열쇠 반환 순서
점검 중 마음에 걸리는 곳이 있으면 열쇠를 받기 전에 말하세요. 헤어진 뒤 다시 연락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말한 내용은 문자로 한 번 더 남겨 두세요.
열쇠를 받은 뒤에는 현관문이 제대로 잠기는지 한 번 확인하세요. 출입 수단을 바꾸지 않았다면 다른 사람이 같은 열쇠를 가졌는지도 생각해 볼 일입니다. 문이 걸리거나 헛도는 느낌이 있으면 바로 건네는 쪽에 말하세요.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도어락이면 직접 눌러 열리는지 시험하기
- 작업 종료 시각과 열쇠 반환 순서 합의하기
- 계약서에서 열쇠 인도 조건과 인수 장소 확인하기
- 현관 열쇠와 우편함 열쇠, 공용 출입 열쇠 따로 세기
- 문, 창, 수도, 전등이 되는지 한 번씩 확인하기
- 청소 업체에 인수 시각과 집 상태 전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