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용산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270세대, 2,038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751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용산면의 법정동 구성은 모산리·인암리·상금리·관지리·녹원리·월송리 등 15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위쪽과 틈새가 먼저 남는 이유
문짝 손잡이 둘레는 손때가 가장 많이 모이는 곳입니다. 새집이라도 마감 작업자가 만진 흔적이 남을 수 있어 손잡이 안쪽 면까지 함께 봅니다. 손으로 쓸어 보면 끈적임이나 거친 느낌이 잡힙니다.
하부장 바닥 쪽 걸레받이는 청소 후에도 쉽게 놓치는 자리입니다. 몸을 낮추어 바닥 가까이에서 올려다보면 얼룩과 가루가 드러납니다. 서 있는 자세로는 이 면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기름이 몰리는 자리 확인하기
사용한 집이라면 눌은 자국이 단단하게 굳어 있을 수 있습니다. 손톱이나 날붙이로 긁으면 표면에 흠이 생기므로 먼저 사진을 남기고 업체에 상태를 알려 주세요. 재질 정보도 함께 전하면 좋습니다.
후드 옆 벽면은 놓치기 쉬운 곳입니다. 타일이나 마감재 면에 번짐이 없는지 같이 보고, 이음선에 끼인 가루도 확인하세요. 벽면 사진은 후드와 한 화면에 담으면 위치가 분명해집니다.
주방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사진에는 날짜가 남도록 하세요. 인수 날 상태와 청소 후 상태를 구분하는 기준이 됩니다. 휴대전화 기본 앱이 촬영 시각을 저장하니 별도 표시는 필요 없습니다. 폴더에 모으면 다음 단계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상판 사진은 위에서 내려다본 한 장과 낮은 각도로 비스듬히 본 한 장이 짝을 이룹니다. 위에서는 얼룩의 모양이, 낮은 각도에서는 표면에 남은 막과 가루가 드러납니다. 이 두 장이면 상판 상태가 충분히 전달됩니다.
인수 날 주방을 보는 순서
수납장은 모두 열어 본 뒤 마지막에 서랍을 끝까지 당겨 봅니다. 레일 둘레가 깨끗하면 안쪽은 믿을 만합니다. 칸마다 확인 표시를 해 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어느 칸이 어땠는지 기록해 둡니다.
아쉬운 곳은 작업자가 있는 동안 바로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후드 필터 가장자리나 서랍 레일처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곳은 손으로 가리키며 사진을 함께 남기세요. 다시 방문이 필요한지도 그 자리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손전등으로 상판 뒤 틈과 수전 뿌리 비춰 보기
- 수납장 문을 모두 열어 안쪽 바닥 보기
- 가전이 들어오기 전 빈 자리 마지막으로 점검하기
- 후드 안쪽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짝에 붙은 안내 스티커 위치 적어 두기
- 싱크 배수구 거름망 아래 테두리 살펴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