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암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도암면은 841세대 1,29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22세대입니다.
행정동 도암면의 법정동 구성은 왕정리·봉하리·우치리·호암리·지월리·도암면 등 16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입주 사진 활용하기
비교하다 보면 달라진 곳이 한눈에 보입니다. 달라진 곳에는 표시를 하고 이유를 메모하세요. 생활하며 생긴 먼지인지, 닦아서 해결되는지, 기록만 해야 하는지 구분합니다. 이 구분이 청소 계획의 바탕이 됩니다.
기록이 전혀 없다면 지금 상태를 꼼꼼히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방마다 천장, 벽, 바닥을 나눠 찍고 흔적은 가까이에서 한 번 더 찍으세요. 이 사진이 이후 확인의 기본 자료가 됩니다. 날짜가 저장되는 방식으로 촬영하세요.
가구 자국과 바닥 눌림
바닥은 방 안쪽에서 출입문 쪽으로 물러나며 닦으세요. 마른 청소를 먼저 하고 물걸레는 물기를 짜서 가볍게 사용합니다. 물이 많으면 바닥재 틈으로 스며들 수 있습니다. 닦은 뒤에는 마른 걸레로 물기를 훔치세요.
바닥에 남은 얼룩은 종류를 먼저 구분하세요. 음식물이나 음료는 닦으면 나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된 변색은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변화가 없다면 그대로 기록하세요.
하지 않을 일 구분하기
내가 달아 둔 물건은 떼어 내고, 임대인의 물건은 그대로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헷갈리면 사진을 곁들여 문의하세요. 떼어 낸 물건은 한곳에 모아 정리합니다. 남은 물건이 없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하세요.
해도 되는지 확신이 없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청소의 목표는 정돈된 상태이지 새롭게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먼저 이야기합니다. 느긋하게 판단하는 태도가 도움이 됩니다.
기록을 정리하는 방법
임대인이 추가 요청을 하면 내용을 구체적으로 받아 두세요. 어느 곳을 어떻게 해 달라는 것인지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가능한 범위는 보완하고 어려운 부분은 이유를 설명합니다. 합의한 내용은 문자로 정리하세요.
새로 이사할 집에서는 입주 때 바로 사진을 남기세요. 방마다 전체와 구석, 흔적이 있는 곳을 찍어 두면 됩니다. 이 기록이 나중에 큰 힘이 됩니다. 입주 후 며칠 안에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원상복구 청소 체크리스트
- 같은 구도로 지금 상태 사진 다시 찍기
- 떼어 낸 물건 자리의 먼지와 흔적 정리하기
- 주방 기름때는 따뜻한 물로 불려 닦기
- 마친 일과 남은 일 나눠 문자로 보고하기
- 청소 범위 질문은 문자로 하고 답 캡처하기
- 닦아서 해결되는 흔적과 기록만 할 흔적 구분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