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음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공음면은 1,359세대 2,17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01세대입니다.
행정동 공음면의 법정동 구성은 용수리·칠암리·두암리·신대리·구암리·석교리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환기를 서두르는 때와 느긋해도 되는 때
환기가 부족하면 습기가 남아 눅눅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욕실과 베란다는 습기가 오래 남기 쉬워 문을 열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눅눅함이 느껴지면 환기 시간을 늘려 보세요.
날씨가 좋은 날과 비 오는 날의 환기 방법이 다릅니다. 비 오는 날에는 창을 닫고 환풍기와 문을 열어 실내 공기를 돌리는 방식을 쓸 수 있습니다. 환풍기가 없는 방은 문을 열어 다른 방과 공기를 이어 주세요.
습기와 냄새의 징후 알아차리기
건축 자재나 마감재에서 나는 냄새는 새집에서 흔히 느낄 수 있습니다. 정도가 심하다면 시공사나 관리사무소에 문의하세요. 시간이 지나며 옅어지는지 며칠 동안 기록해 보세요.
습기가 많은 집은 벽이나 바닥에 물방울이 맺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환기를 충분히 한 뒤에도 같은 증상이 반복되면 기록해 두세요. 습도계가 있다면 수치를 함께 기록해 두세요.
공기가 잘 흐르지 않는 집을 위한 방법
맞통풍이 어려운 집은 한 번에 오래 여는 것보다 여러 번 나누어 환기하는 방법이 편합니다. 하루 일정에 맞춰 시간대를 정하세요. 환기 시각을 알림으로 설정하면 놓치지 않습니다.
수납장 문과 서랍도 열어 두면 내부 공기가 빠집니다. 청소가 끝난 날 수납장 안의 냄새를 확인하세요. 서랍 안쪽과 붙박이장 뒤편의 냄새도 하나씩 맡아 보며 함께 확인하세요.
비 오는 날과 바람 센 날의 환기
바람이 센 날은 창문이 흔들려 위험할 수 있으니 열어 둘 폭을 줄이세요. 방충망이 날아가는 일이 없도록 고정 상태도 확인합니다. 문이 쾅 닫히지 않게 고정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환기 중 집에 머무르지 않는다면 외출 전 창 상태를 점검하고, 돌아온 뒤에도 바닥에 물이 들이친 흔적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돌아오면 바닥과 창틀에 물이 들이친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입주 전 환기 점검 체크리스트
- 욕실 환풍기 작동과 바람 세기 확인하기
- 배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지 확인하기
- 맞통풍이 어려우면 선풍기나 서큘레이터 쓰기
- 입주 후에도 한동안 환기 습관 이어 가기
- 창 잠금 장치와 열린 폭 점검하기
- 주방 후드 팬과 조명, 필터 상태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