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부안면은 1,564세대 2,44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920세대입니다.
행정동 부안면의 법정동 구성은 운양리·검산리·수동리·수앙리·상암리·선운리 등 15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옵션 가전과 붙박이 가구의 구분
옵션 가구의 흠집이나 오염은 청소 전에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청소 후 새로 생긴 것인지 구분할 근거가 됩니다. 날짜가 남는 방식으로 찍어 두면 더 확실합니다. 가구 모서리와 문 안쪽까지 담으세요.
붙박이 책상과 침대, 옷장이 있는 세대는 뒤쪽과 아래쪽을 닦기 어렵습니다. 옮길 수 있는지 집주인에게 확인하고 범위를 정하세요. 이동이 불가능하면 닿는 범위까지만 닦기로 하세요. 틈새 먼지는 얇은 도구가 필요합니다.
세탁기가 안쪽에 있는 구조
세탁기가 욕실이나 주방 한쪽에 있으면 습기가 쌓이기 쉽습니다. 청소 후 세탁기 주변 바닥과 배수구를 충분히 말리세요. 습기가 남으면 냄새와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문을 열어 두고 말리세요.
창틀 레일에 먼지가 쌓이면 환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입주청소 때 레일을 꼼꼼히 닦아 달라고 요청하세요. 레일 안쪽 흙먼지는 마른 솔로 먼저 걷어내야 합니다. 방충망도 함께 닦도록 부탁하세요.
전 세입자의 사용 흔적 찾기
같은 건물에서 세입자가 자주 바뀌면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습니다. 공용부의 상태도 함께 확인해 두면 입주 후 생활이 편해집니다. 엘리베이터와 복도, 현관 앞 상태도 입주 후 생활에 영향을 줍니다. 눈에 띄는 문제는 관리 측에 알리세요.
욕실 배수구와 싱크대 배수구에는 머리카락과 음식물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뚜껑을 열어 확인하세요. 머리카락이 엉킨 곳은 입주 전에 비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냄새가 나면 점검을 요청하세요.
새 건물이라도 닦을 곳이 많은 이유
신축 건물이라도 시공 중 생긴 먼지는 창틀과 바닥 모서리, 붙박이장 안쪽에 남아 있습니다. 마른 도구로 먼저 걷고 물걸레로 닦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높은 곳부터 걷어내야 아래가 깨끗해집니다.
시공사가 준공 청소를 했더라도 입주청소와는 범위가 다릅니다. 준공 청소의 범위를 확인하고 부족한 곳을 맡기세요. 준공 청소는 간단한 정리 수준인 경우가 있어 입주청소와 구분됩니다. 범위를 문서로 확인하세요.
도시형생활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상가 출입구와 주거 출입구 구분해 알려두기
- 도어락 번호 새로 설정하고 인터폰 확인하기
- 방문 주차 가능 여부와 시간 확인하기
- 옵션 가전 전원과 작동 상태 점검하기
- 세탁기 주변 배수구와 호스 연결부 확인하기
- 신축이면 보호 필름과 스티커 제거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