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수송동은 22,372세대 53,61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198세대입니다.
행정동 수송동의 법정동 구성은 수송동·미장동·지곡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군산 레이크시티 아이파크(2026년 12월, 722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집에 들어서면서 처음 보는 곳
거실 바닥은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까지 시선을 낮춰 훑어보세요. 얼룩이나 긁힘이 빛에 비쳐 잘 보입니다. 창으로 빛이 들어오는 시간에 보면 긁힘과 얼룩이 한결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천장은 조명 주변과 모서리를 올려다보며 변색이나 얼룩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사진은 위를 향해 한 장 찍어 두면 충분합니다. 누수 흔적처럼 보이는 곳은 위치를 정확히 적어 두세요.
침실과 작은방 점검
방 바닥은 가구 자리를 정하기 전에 전체를 훑어보세요. 가구가 들어오면 가려질 부분이라 미리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눕거나 앉은 눈높이에서 낮게 보면 얼룩이 더 잘 드러납니다.
조명과 콘센트, 스위치가 방마다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세요. 침대 머리 위치에 콘센트가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침대와 책상을 둘 자리를 정한 뒤 그 근처 콘센트를 먼저 확인하세요.
점검 결과 정리하기
점검이 끝나면 이상 없음, 확인 필요, 문의 필요로 항목을 나누어 정리하세요. 문의 필요 항목은 사진과 위치를 함께 모아 한 장으로 만들면 전달이 편합니다. 전달 대상은 항목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점검 후 해결된 항목은 표시하고 날짜를 적어 두세요. 해결 이력이 쌓이면 나중에 정리하기 쉽습니다. 해결 방법과 연락한 곳도 함께 적어 두면 다음에 같은 일이 생겼을 때 참고가 됩니다.
점검표를 이어서 쓰는 방법
계절이 바뀌면 창틀 결로나 습기, 난방 상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점검표를 한 번씩 꺼내 보는 습관을 들이면 작은 변화를 빨리 알아차리고 필요한 곳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각자 발견한 사항을 같은 점검표에 적도록 하면 정보가 한곳에 모입니다. 휴대전화 공유 메모를 쓰면 누가 언제 적었는지도 남아 나중에 확인하기 좋습니다. 같은 내용을 두 번 적는 일도 줄어듭니다.
입주 후 방별 점검표 체크리스트
- 거실 바닥, 벽, 창, 조명, 콘센트 확인하기
- 욕실 변기, 세면대, 샤워 수전, 배수구 확인하기
- 이상이 있는 곳은 가까이와 멀리 사진 두 장 남기기
- 입주 첫 주 안에 전체를 한 번 더 훑어보기
- 휴대전화, 손전등, 필기구, 마른 수건 챙기기
- 주방 상판, 수전, 배수구, 하부장 안쪽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