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월명동은 2,555세대 4,31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382세대입니다.
행정동 월명동의 법정동 구성은 개복동·선양동·중앙로1가·영화동·장미동·월명동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계단과 난간, 복층의 핵심 구역
난간은 손이 닿는 윗면과 기둥 사이 틈, 바닥과 맞닿은 부분을 나누어 닦아야 합니다. 기둥이 촘촘하면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손잡이 하나만 닦아도 끝났다고 보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계단 끝에 닿는 벽면은 가구를 옮길 때 긁히기 쉬운 곳입니다. 청소 후 보호재를 붙여 두면 흠집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붙임 테이프나 완충 포장재를 쓰면 부담이 없습니다.
높은 천장과 창문, 닿는 범위의 한계
높은 곳은 사다리나 연장 도구가 있어야 닿습니다. 업체가 이런 장비를 갖추고 있는지 상담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장비 사용에는 안전 규정이 있으니 미리 설명을 요청하세요.
환기구 덮개는 먼지가 쌓이기 쉬우니 열어서 안쪽까지 확인해 보세요. 높은 위치라면 사다리가 있어야 합니다. 덮개를 연 김에 안쪽 날개의 먼지도 살펴보면 좋습니다.
위층이 더워지는 복층의 청소 시간대
층간 온도 차이로 습기가 위층 천장에 맺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청소 후 확인하고 필요하면 집주인에게 알리세요. 천장 얼룩은 날짜와 함께 사진으로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냄새가 빨리 빠지지 않으면 층마다 환기 시간을 다르게 정해 보세요. 위층은 더 길게, 아래층은 짧게 하는 식입니다. 하루 정도 지켜보며 환기 시간을 조절해 보고, 그래도 남으면 담당자에게 알리세요.
계단을 통과하는 큰 가구
청소가 끝난 계단에서 가구를 끌면 흠집이 생기기 쉽습니다. 계단 모서리와 벽에 보호재를 대고 천천히 옮기도록 이사 업체에 부탁하세요. 가구 다리 밑에 천을 대면 계단을 상하지 않게 옮길 수 있습니다.
청소 마무리 사진을 층별로 받아 두면 입주 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가구가 들어오면 가려지는 곳이라 지금이 마지막 확인 기회입니다. 특히 계단과 난간은 사진으로 상태를 남겨 두면 좋습니다.
복층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층고와 계단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사다리 같은 장비가 필요한지 상담하기
- 난간 기둥 사이와 바닥 맞닿은 곳 살피기
- 계단 폭을 재어 가구 반입 가능 여부 확인하기
- 시공 보호 필름이 붙어 있는지 확인하기
- 다락이나 로프트 유무와 접근 방법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