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중앙동은 2,228세대 3,71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62세대입니다.
행정동 중앙동의 법정동 구성은 중앙로2가·영동·신영동·죽성동·평화동·중동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무엇을 버릴지 정하고 적어 두기
목록에는 버리지 않을 물건도 따로 적어 두세요. 이사 가는 새집으로 가져갈 물건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삿짐 업체에도 같은 목록을 공유하면 혼선이 줄어듭니다.
버릴 물건 중 아직 쓸 만한 것은 중고로 넘기거나 기증하는 방법을 검토해 보세요. 이 경우 일정이 달라지므로 처분 방식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정해진 방식에 따라 일정을 잡습니다.
배출 장소와 시간, 엘리베이터 사용
건물에 주차 공간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면 관리실에 알리세요. 수거 차량이 들어올 자리를 확보해 두면 좋습니다. 출입 차단기가 있는 곳은 사전 협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출 경로의 바닥은 보호해 두세요. 두꺼운 박스나 담요를 깔면 바닥이 긁히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입주 전 건물이라 해도 공용부는 보호해야 합니다. 엘리베이터 안쪽 벽도 보호 대상입니다.
날짜 사이 간격 두기
반출이 끝나는 날과 청소일 사이에는 하루 정도 여유를 두세요. 반출이 늦어지는 경우에도 청소 일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청소일과 이삿날 사이에도 여유를 두면 안정적입니다.
반출이 끝난 날 바로 청소를 넣어야 하는 사정이라면 반출 완료 시각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세요. 시각이 정확하면 업체가 작업을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을 안내합니다. 그 시각 이후에만 청소가 가능하다고 못 박아 두세요.
반출 직후 집 안 점검
반출 중에 생긴 긁힘이나 흠집은 청소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청소 업체의 책임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전후 사진을 구분해 두세요. 날짜가 남도록 찍는 것이 좋습니다.
열쇠나 비밀번호를 업체에 전달하는 방법도 정하세요. 반출이 끝난 직후라면 출입 방식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출입 가능 시각을 함께 알리면 혼선이 줄어듭니다. 전달 방식은 문자로 남겨 두세요.
입주 전 대형폐기물 정리 체크리스트
- 엘리베이터 사용 예약과 보호 규정 확인하기
- 일손을 구해 반출 시간 정하기
- 반출 완료 시각과 남은 물건을 업체에 알리기
- 목록에 이름·크기·위치·분해 여부 적기
- 전 세입자가 두고 간 물건은 집주인에게 문자로 확인하기
- 복도와 문 폭을 재서 반출 가능 여부 판단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