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회현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회현면은 1,431세대 2,91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20세대입니다.
행정동 회현면의 법정동 구성은 회현면·월연리·금광리·대정리·세장리·학당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사진으로 남기는 반환 전 상태
청소가 끝나면 방마다 전체 사진과 구석 사진을 남기세요. 문과 창문, 천장, 바닥을 각각 나눠 찍으면 빠짐이 없습니다. 어두운 구석은 조명을 켠 뒤 촬영하세요. 촬영 날짜가 저장되는지 한 번 살펴보세요.
사진을 찍을 때는 청소 직후가 가장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먼지가 다시 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환 전에 방문이 있다면 그때 한 번 더 찍으세요. 날짜가 달라도 상태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관리비와 공과금 챙기기
반환 전 정산은 보통 여러 항목으로 나뉩니다. 관리비, 공과금, 집 상태 확인이 대표적입니다. 항목마다 확인 시기와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하나씩 따로 챙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항목별 확인이 끝나면 정산 결과를 한곳에 정리하세요. 어떤 항목이 확인되었고 무엇이 남았는지 한눈에 보이게 만듭니다. 목록은 간단한 표나 메모로 충분합니다. 하나씩 완료 표시를 하며 진행하세요.
대화를 차분하게 이어 가는 법
청소 범위에 의견이 다르면 먼저 서로 기대하는 내용을 글로 정리하세요. 어디까지가 청소 범위인지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글로 정리하면 말로 할 때보다 오해가 줄어듭니다. 정리한 내용을 서로 공유하세요.
상대의 말을 먼저 끝까지 듣고 요점을 정리해 되물어 보세요.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확인하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그 뒤에 내 의견을 차분히 전합니다. 순서를 지키면 대화가 부드러워집니다.
서류와 기록 정리하기
집을 함께 둘러볼 때는 청소한 부분과 흔적이 남은 부분을 솔직하게 설명하세요. 숨기지 않는 태도가 신뢰를 만듭니다. 사진을 보여 주며 이야기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질문에는 아는 만큼만 답하세요.
마지막으로 이사 후 새로운 집에서는 입주 때 바로 사진을 남기는 습관을 들이세요. 처음 상태를 기록해 두면 다음 퇴실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경험이 다음 이사를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차분히 준비한 만큼 마음도 가벼워집니다.
보증금 반환 전 청소 체크리스트
- 확인 날 서류와 사진, 연락 기록 모아 두기
- 집 비우는 날과 반환 날 따로 표시하기
- 계량기와 설비 상태 사진 남기기
- 관리비와 공과금 항목 따로 확인하기
- 직접 할지 맡길지 판단하고 범위 글로 받기
- 확인 후 결과를 문자로 정리해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