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월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교월동은 3,293세대 6,34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548세대입니다.
행정동 교월동의 법정동 구성은 복죽동·입석동·장화동·명덕동·교동·옥산동 등 12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범위부터 정하고 시작하기
임대인에게 물을 때는 닦고 정리하는 범위를 중심으로 질문하세요. 벽, 바닥, 창, 수납, 주방, 욕실을 하나씩 확인합니다. 답은 문자로 받아 두면 이후 비교하기 쉽습니다. 막연한 표현은 구체적인 예시로 바꿔 달라고 부탁하세요.
청소 범위를 확인했다면 필요한 도구와 시간도 계산하세요. 집 크기에 따라 하루로 끝나기도 하고 며칠이 걸리기도 합니다. 일정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지막 점검 시간도 따로 비워 두세요.
입주 때 기록과 지금 비교
입주 사진이 있다면 가장 먼저 방별로 정리해 꺼내 놓으세요. 방 안 전체와 구석, 벽, 바닥으로 나눠 봅니다. 지금 상태를 같은 구도로 찍어 나란히 두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같은 위치와 방향을 지키는 것이 요령입니다.
기록이 없다고 해서 불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충실하게 기록하고 소통 내용을 남기면 충분합니다. 앞으로를 위해 입주 사진을 남기는 습관을 들이세요. 다음 집에서는 이 경험이 큰 힘이 됩니다.
접착 흔적을 부드럽게 닦는 순서
스티커나 테이프 자국은 부드러운 걸레에 따뜻한 물을 적셔 먼저 닦아 보세요. 잠시 올려 두면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표면을 상하게 하는 도구는 쓰지 않습니다. 천천히 문지르며 변화를 살피세요.
자국 정리를 마친 뒤에는 전체 모습을 다시 사진으로 남기세요. 정리 전과 후를 비교할 수 있게 같은 구도로 찍습니다. 남은 자국은 따로 표시해 두세요. 이 자료는 이후 이야기를 나눌 때 도움이 됩니다.
벽면 먼지와 손때
벽에 생긴 얼룩이 닦아도 남는다면 억지로 문지르지 마세요. 사진으로 상태를 기록하고 임대인에게 알립니다. 처리 방법은 상대와 의논해서 정합니다. 혼자 해결하려는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안전합니다.
벽 청소를 마친 뒤에는 불을 켜고 멀리서 한 번 살펴보세요. 가까이에서는 안 보이던 자국이 보이기도 합니다. 부족한 곳은 다시 한 번 가볍게 닦으세요. 그래도 남는 흔적은 기록해 알립니다.
원상복구 청소 체크리스트
- 욕실 배수구와 거울, 수전 마무리하기
- 사진과 문자 기록 폴더로 정리해 보관하기
- 입주 때 사진을 방별로 꺼내 놓기
- 스티커와 테이프 자국은 부드러운 걸레로만 시도하기
- 벽은 위에서 아래로 마른 걸레로 먼저 훑기
- 임의로 상태를 바꾸는 일은 하지 않고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