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지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용지면은 1,897세대 3,27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46세대입니다.
행정동 용지면의 법정동 구성은 용지면·구암리·예촌리·송산리·봉의리·와룡리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창을 열고 홈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집 안에서 도는 방향을 정해 두면 창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현관 가까운 방에서 시작해 한 방향으로 돌아 거실과 베란다로 이어집니다. 창에 번호를 붙여 메모하면 정확합니다.
확인이 끝난 창은 문을 원래대로 닫아 두세요. 열린 창이 많으면 바깥 먼지가 들어와 홈이 다시 지저분해집니다. 확인과 정리를 한 세트로 생각하세요. 마친 창마다 잠금까지 눌러 두면 좋습니다.
창틀 주변의 놓치기 쉬운 면
방충망이 끼워진 레일 홈은 창틀 홈과 따로 쌓입니다. 방충망을 한쪽으로 밀어 두 번째 홈이 드러나는지 보세요. 두 번째 홈이 가려진 구조라면 옆으로 밀어서 확인합니다.
창문 유리의 아래쪽 가장자리, 틀과 맞닿는 선에 하얀 자국이 남기도 합니다. 유리 안쪽 면의 범위인지 창틀 범위인지 헷갈리기 쉬운 곳입니다. 어느 쪽에 속하는지 업체와 미리 정해 두세요.
새 창틀과 오래된 창틀의 차이
플라스틱 계열 창틀은 표면이 매끄러워 닦임 여부가 눈에 잘 띕니다. 색이 하얀 경우 누런 기운이 도는 구간을 찾아보세요. 빛에 비스듬히 비춰 보면 구분이 쉽습니다.
한쪽 면이 햇빛에 오래 노출된 창틀은 변색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청소로는 달라지지 않는 변색입니다. 변색과 먼지를 구분해 기록해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햇빛이 오래 닿았던 방향도 함께 알려 주세요.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창을 끝까지 연 상태에서 홈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비스듬하게 위에서 내려다보는 각도가 좋습니다. 전체 사진은 창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사진은 어두운 시간대보다 창가 빛이 있는 낮이 선명합니다.
물구멍 사진은 구멍 입구가 화면 가운데 오게 가까이 찍으세요. 물을 한 모금 부은 뒤 고이는지 빠지는지를 짧은 영상으로 남기면 설명이 쉽습니다. 영상이 어려우면 부은 직후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창 앞 화분과 소품 먼저 치워 두기
- 창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드러내기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 창을 여닫아 걸리는 위치 메모하기
- 창틀 재질과 색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창을 가리는 가구가 없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