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지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용지면은 1,897세대 3,27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46세대입니다.
행정동 용지면의 법정동 구성은 용지면·구암리·예촌리·송산리·봉의리·와룡리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가져갈 가구와 버릴 가구 나누기
새집에 가구를 가져갈지는 놓을 자리가 있는지가 가장 먼저입니다. 방 크기와 문 폭을 재서 들어갈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들어가지 않는 가구는 가져가도 곤란해집니다.
아직 결정하지 못한 가구는 이사 직전까지 끌지 말고 날짜를 정해 판단하세요. 결정이 늦어지면 처분 일정이 이삿날과 겹칩니다. 이삿날 한 주 전이 마지노선입니다. 남겨 두는 기간이 길수록 짐 부피만 늘어납니다.
폐가구를 내놓는 네 갈래 길
낡거나 망가진 가구는 지자체 대형폐기물 배출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출 방법과 품목 분류는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지역마다 달라서 직접 읽어야 합니다.
기증은 받는 곳의 조건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구 상태와 크기, 운반 방법에 대한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기증 가능 여부는 연락해 본 뒤에야 알 수 있습니다.
장롱과 서랍장 비우고 해체하기
해체에 필요한 도구는 드라이버와 육각 렌치, 망치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가구 뒷면의 나사 구조를 먼저 살펴보세요. 구조를 파악해야 순서가 정해집니다. 전동 공구가 있으면 시간이 줄지만 소음에 유의하세요.
해체 과정에서 나온 먼지와 부스러기는 바로 쓸어 담으세요. 청소 업체가 오기 전에 가볍게 정리해 두면 작업이 수월합니다. 양이 많다면 청소 전에 업체에 알리세요.
눌린 자국과 먼지 선 확인하기
가구가 빠진 자리에는 눌린 자국과 먼지 선이 남기 쉽습니다. 오래 놓였던 자리는 바닥 색이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 청소로 닦이는 정도는 자재와 오염에 따라 다릅니다.
가구 자국이 심하다면 청소 전에 사진을 찍어 두세요. 청소 후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같은 각도와 같은 거리에서 찍으면 차이가 분명하게 보입니다. 사진은 방마다 정리해 두세요.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처분 방법을 지자체·중고·기증·업체 중에서 정하기
- 문과 서랍을 분리하고 부속을 한곳에 모으기
- 복도와 엘리베이터 보호 규정 관리실에 묻기
- 가구가 빠진 자리 사진을 청소 전에 찍어 두기
- 새집 방 크기와 문 폭을 재서 배치도 그리기
-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에서 가구 배출 안내 읽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