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읍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무주읍은 4,870세대 9,56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355세대입니다.
행정동 무주읍의 법정동 구성은 가옥리·장백리·내도리·대차리·용포리·무주읍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설비 사용 상태 점검
주방은 상부장부터 시작해 싱크대와 하부장, 바닥 순으로 내려오세요. 싱크대 배수구는 찌꺼기를 건지고 물을 흘려 확인합니다. 후드와 가스레인지 겉면의 기름때는 따뜻한 물로 불려 닦으세요. 시간이 걸리는 곳은 먼저 불려 두는 것이 요령입니다.
욕실 수납장과 거울 뒤는 먼지와 물때가 쌓이기 쉽습니다. 문을 열어 내부를 비우고 닦은 뒤 말려 두세요. 물기가 남으면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환풍기를 켜고 문을 열어 환기시키세요.
벽·바닥·창 흔적 구분하기
바닥의 눌림이나 긁힘은 사용하면서 생긴 자연스러운 변화일 수 있습니다. 가구를 놓았던 자리는 흔적이 남기 쉽습니다. 걸레로 닦아서 먼지가 없는 상태를 만든 뒤 사진을 남기세요. 판단은 임대인과의 확인으로 맡기면 됩니다.
사진은 전체를 먼저 찍고 가까이에서 한 번 더 찍으세요. 위치를 알 수 있는 단서가 함께 찍혀야 합니다. 어두운 곳은 불을 켜고 찍습니다. 사진에 날짜가 남는지 확인하세요.
점검 날 대응과 사진 기록
임대인이 오면 방을 함께 돌며 설명하세요. 어디를 청소했고 어떤 흔적이 있는지 솔직하게 알려 주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질문이 나오면 아는 만큼만 답하고 모르면 확인해서 알려 주겠다고 하세요. 숨기거나 부풀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점검 과정에서 의견이 갈리면 급하게 결론 내지 말고 시간을 두세요. 사진과 문자 기록을 바탕으로 차분하게 의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면 중개인이나 주변 사람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감정보다 사실에 집중하세요.
열쇠를 넘기고 나서
열쇠를 넘기는 방식은 사전에 정해 두세요. 직접 전달인지, 현관 비밀번호 안내인지, 중개인에게 맡기는지 확인합니다. 전달 시각과 받는 사람을 함께 정하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방식을 바꿀 때는 반드시 다시 알리세요.
열쇠를 넘긴 뒤에는 관리비와 공과금 정산을 확인하세요. 마지막 검침 값과 정산 방식을 임대인이나 관리실에 문의합니다. 각종 해지 절차도 함께 챙기세요. 놓친 항목이 없는지 목록으로 점검하세요.
전세 퇴거 청소 체크리스트
- 닦은 뒤에도 남는 흔적은 사진으로 기록하기
- 관리비와 검침 정산 방식 확인하기
- 계약서 특약과 청소 범위 안내 문자로 받아 두기
- 대형 폐기물 신고와 수거 일정 잡기
- 주방과 욕실 배수구 이물질 걷어 내기
- 점검 날 약속 시각보다 일찍 도착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