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부남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부남면은 874세대 1,34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37세대입니다.
행정동 부남면의 법정동 구성은 대소리·고창리·장안리·굴암리·가당리·대유리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싱크 아래의 닫힌 공간
싱크볼 바로 아래 칸은 배관이 지나는 자리라 물기와 먼지가 함께 모입니다. 배관 둘레 바닥판이 마른 상태인지 손끝으로 눌러 확인하세요. 젖어 있다면 위치와 정도를 사진으로 기록해 둡니다.
서랍이 있다면 레일 홈과 서랍 상자 바닥 모서리에 가루가 모입니다. 서랍을 끝까지 당겨야 보이는 곳입니다. 당길 때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그 칸을 메모하세요. 서랍이 여러 개라면 위에서부터 번호를 붙이면 편합니다.
연결부 둘레 살피기
배관 연결부에 하얀 가루나 물 자국이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세요. 청소로 닦일 흔적인지 따로 확인이 필요한 흔적인지 업체와 구분해야 합니다. 직접 만져 조이거나 풀지 마세요.
가스 배관이나 호스가 하부장 안을 지난다면 겉면만 눈으로 보고 손대지 않습니다. 호스 둘레의 먼지를 마른 천으로 훑는 일도 업체와 먼저 이야기하세요. 안전과 직결되는 부위입니다.
문을 열었을 때와 몸을 낮췄을 때 보이는 곳
문짝 앞면은 손잡이 둘레에 손때가 모입니다. 새 문도 설치 중 만진 자국이 남을 수 있어 손잡이 뒷면까지 확인하세요. 손잡이 뿌리의 틈도 같이 봅니다. 손잡이가 흔들리지 않는지도 눈으로 살펴보세요.
걸레받이와 바닥이 만나는 선에는 물기가 마른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선을 따라 손전등을 눕혀 비춰 보세요. 선이 중간에 끊기지 않으면 고르게 닦인 것입니다. 선 아래 바닥과 만나는 모서리까지 이어서 보세요.
하부장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배관 칸은 손전등을 켜고 배관 둘레와 바닥판이 함께 보이도록 가까이 찍으세요. 연결부는 따로 한 장 더 남깁니다. 앞쪽과 옆쪽 두 방향이면 더 좋습니다.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도 화면에 담기게 하세요.
배관 연결부는 앞에서 한 장, 옆에서 한 장 찍으세요. 물기나 가루가 어느 쪽에 있는지 두 방향에서 비교됩니다. 만지지 않은 상태로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결부 위쪽과 아래쪽이 모두 나오게 각도를 바꿔 보세요.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걸레받이를 낮은 시선으로 사진 찍어 보기
- 하부장 칸 수와 서랍 유무를 업체에 알리기
- 싱크 아래 남은 세제와 쓰레기통 치워 두기
- 상판 아랫면을 손전등으로 올려다보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 물 자국과 냄새의 위치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