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금과면은 1,083세대 1,75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09세대입니다.
행정동 금과면의 법정동 구성은 금과면·대성리·청용리·방성리·남계리·목동리 등 14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문짝 표면의 손자국과 긁힘
원목 문은 물을 많이 쓰면 결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재질을 업체에 미리 알려야 닦는 방식이 정해집니다. 문 단면이나 모서리를 찍어 보내면 재질을 가늠하기 쉽습니다.
문 중간에 둥글게 눌린 자국이나 부딪힌 흔적이 있다면 청소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 점도 기록해 두면 이후 이야기가 쉽습니다. 사진 옆에 크기를 짧게 적어 두세요.
문틀 윗면과 몰딩
몰딩이 벽과 만나는 선에는 마감 가루가 끼기도 합니다. 선을 따라 손전등을 눕혀 비추면 어두운 줄이 보입니다. 줄이 이어지면 닦임이 덜 된 구간입니다. 몰딩이 없는 문틀이라면 벽과 닿는 선만 봅니다.
문틀이 벽과 닿는 틈이 벌어져 있다면 그 안으로 먼지가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틈 폭을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틈 안쪽은 건드리지 마세요. 벌어진 폭을 손가락 너비로 비교해 사진에 담으세요.
작은 부속은 겉만 확인하기
손잡이는 표면과 뿌리 둘레를 구분해서 봅니다. 표면은 손자국이 쉽게 보이고 뿌리는 때가 눌려 있습니다. 뿌리 둘레는 손끝으로 훑어 걸리는 느낌을 확인하세요. 뿌리 둘레는 작은 홈이라 빛을 비스듬히 대야 보입니다.
문 열림 방지 고무나 도어 클로저가 있는 문은 부속 둘레를 겉만 봅니다. 움직이는 부분은 건드리지 마세요. 소리가 거칠다면 어느 문인지 메모합니다. 열림 방지 고무 둘레의 먼지도 겉만 봅니다.
방문·문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아랫틈은 휴대전화를 바닥에 가까이 대고 문 밑을 향해 찍으세요. 손전등을 함께 켜면 틈 안쪽 먼지가 사진에 담깁니다. 확대해 흐릿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틈이 보이지 않으면 휴대전화를 더 낮춰 찍으세요.
청소 전후 사진은 같은 자리에 서서 같은 높이로 찍어야 비교가 됩니다. 문 앞 바닥에 작은 표시를 해 두면 편합니다. 표시는 확인이 끝나면 바로 떼세요. 서 있던 자리를 발 모양으로 기억해 두면 같은 각도로 찍기 쉽습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문 표면 재질과 유리 유무를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문에 붙은 스티커 위치 메모해 두기
- 문을 활짝 열어 경첩과 문틀 안쪽 면 비춰 보기
- 미닫이 문이라면 바닥 가이드 홈 끝까지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손잡이와 잠금장치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