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금과면은 1,083세대 1,75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09세대입니다.
행정동 금과면의 법정동 구성은 금과면·대성리·청용리·방성리·남계리·목동리 등 14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분리배출 순서와 요령
이삿짐 포장재는 종이, 비닐, 스티로폼, 테이프로 나눠 내놓는 것이 기본입니다. 종류가 섞이면 수거가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처음부터 나눠 담으세요. 섞어 내놓으면 수거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포장재를 아까워서 모아 두는 경우가 있는데, 다음 이사까지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꼭 쓸 몇 장만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남기고 나머지는 분리해서 내놓는 편이 좋습니다.
주방 수납을 채우기 전에
조리대와 싱크대 상판은 음식을 놓기 전에 한 번 닦아 두세요. 이삿짐이 놓였던 자리에 먼지와 얼룩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물건을 올려놓기 전에 닦는 편이 훨씬 쉽습니다.
가스레인지와 인덕션 상판은 처음 쓰기 전에 가볍게 닦아 두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너무 세게 닦다가 표면이 상할 수 있습니다. 표면에 맞는 부드러운 걸레면 충분합니다.
욕실 첫날 점검 순서
욕실 수납장은 용품을 넣기 전에 안쪽을 닦아 말리세요. 한 번 채우고 나면 닦기 어려워 먼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문 안쪽 모서리까지 닦으면 오래 깔끔합니다. 먼지가 쌓이기 전에 처음에 한 번만 정리하세요.
욕실 환기구와 문 아래 틈은 먼지가 모이기 쉽습니다. 마른 솔로 털어 두면 환기가 잘 되고 냄새도 덜합니다. 환풍기가 작동하는지도 이때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입구 쪽 먼지만 털어도 환기가 달라집니다.
한 달 안에 두 번째 점검
입주 첫 주에는 매일 한 곳씩 정리하고 닦는 루틴을 만들어 보세요. 하루 삼십 분 정도로 정해 두면 부담 없이 이어집니다. 무리한 계획보다 작게 자주 하는 편이 오래 갑니다.
첫 달에 남은 박스와 소모품은 정리해서 한곳에 모으세요. 오래 쌓아 두면 짐처럼 느껴져서 새집의 기분이 떨어집니다. 버릴 것은 버리고 나머지는 이름을 붙여 보관하세요.
이사 후 청소 체크리스트
- 서랍과 수납장 문을 열어 환기하기
- 한 달 뒤 놓친 곳 다시 한 번 점검하기
- 포장재를 종이, 비닐, 완충재로 나눠 담기
- 가구 놓은 자리 바닥 사진 남기기
- 침대와 옷장을 놓기 전 방 바닥 먼저 닦기
- 아이 방 바닥을 닦은 뒤 장난감 들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