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금과면은 1,083세대 1,75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09세대입니다.
행정동 금과면의 법정동 구성은 금과면·대성리·청용리·방성리·남계리·목동리 등 14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만기 앞에서 일정 잡는 법
만기가 가까워지면 모든 일정이 한꺼번에 몰립니다. 한 달 전부터 해야 할 일을 적어 두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짐 정리, 폐기물, 청소, 인계 순서로 나눠 보세요. 날짜별로 적으면 더 보기 쉽습니다.
이삿날과 열쇠 전달일이 다르다면 그 사이 시간을 청소에 쓸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같은 날이면 시간이 빠듯합니다. 이런 경우 청소 범위를 줄이거나 일정을 조정하는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먼저 임대인과 의논하세요.
계약서와 안내 읽는 순서
청소 범위는 계약서 특약과 임대인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문서에 적힌 내용이 있다면 그 내용이 가장 분명한 기준입니다. 문서에 없는 부분은 직접 물어보세요. 물은 내용과 답은 글로 남겨 두세요.
기대하는 청소 정도를 물어볼 때는 사진 예시를 보여 달라고 요청해도 좋습니다. 말로만 전해서는 기준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예시가 없다면 입주 때 상태를 기준으로 삼는 방법을 의논하세요. 기준이 분명하면 부딪칠 일이 줄어듭니다.
물을 쓰는 곳 정리 순서
냉장고가 있던 자리와 싱크대 하부장 바닥은 잊기 쉬운 곳입니다. 쓸어 낸 뒤 물걸레로 닦고 마르게 두세요. 하부장 문을 열어 환기시키면 냄새도 줄어듭니다. 물이 새는 흔적이 없는지 눈으로 확인하세요.
수전과 샤워기에서 물이 새는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이상이 있다면 사진을 남기고 임대인에게 알립니다. 스스로 고치려 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미리 알리면 책임 소재가 분명해집니다.
점검 날 대응과 사진 기록
점검 날에는 약속한 시각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마지막 한 바퀴를 돌아보세요. 문을 열고 불을 켜 놓으면 인상이 달라집니다. 창문은 열어 두어 환기해 놓습니다. 서둘러 허둥대지 않게 여유를 두세요.
열쇠를 건네기 전에 모든 방의 불과 수도가 잠겼는지 확인하세요. 창문을 닫고 현관문까지 점검합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마지막에 허둥대지 않습니다. 나갈 때 한 번 더 돌아보세요.
전세 퇴거 청소 체크리스트
- 버릴 것과 가져갈 것 분류하기
- 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밖으로 닦기
- 닦은 뒤에도 남는 흔적은 사진으로 기록하기
- 관리비와 검침 정산 방식 확인하기
- 계약서 특약과 청소 범위 안내 문자로 받아 두기
- 대형 폐기물 신고와 수거 일정 잡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