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산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낭산면은 1,633세대 2,70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941세대입니다.
행정동 낭산면의 법정동 구성은 호암리·삼담리·낭산면·낭산리·성남리·구평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점검 순서를 정하면 빠뜨림이 줄어듭니다
구역마다 확인을 마친 곳은 메모해 두면 좋습니다. 어디까지 봤는지 기억이 흐려지면 같은 곳을 다시 보거나 다른 곳을 건너뛰게 됩니다. 휴대전화 메모에 한 줄씩 적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손전등과 마른 흰 천 한 장이면 점검이 가능합니다. 면을 천으로 훑어 묻어나는 것이 있는지 보면 눈으로는 구분되지 않는 가루도 확인됩니다. 천은 부위마다 새 면을 쓰세요.
싱크대 안쪽 면 살피기
배수구 거름망 아래와 배수구 입구 둘레는 물때가 쌓이는 곳입니다. 거름망을 들어 올려 안쪽 테두리까지 확인하세요. 거름망 자체의 구멍이 막히지 않았는지도 함께 봅니다.
배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지도 확인합니다. 물을 한 번 흘려 보내고 잠시 후 얼굴을 가까이 대고 맡아 보면 됩니다. 냄새가 난다면 어느 쪽에서 나는지 위치도 메모해 두세요.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사진에는 날짜가 남도록 하세요. 인수 날 상태와 청소 후 상태를 구분하는 기준이 됩니다. 휴대전화 기본 앱이 촬영 시각을 저장하니 별도 표시는 필요 없습니다. 폴더에 모으면 다음 단계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상판 사진은 위에서 내려다본 한 장과 낮은 각도로 비스듬히 본 한 장이 짝을 이룹니다. 위에서는 얼룩의 모양이, 낮은 각도에서는 표면에 남은 막과 가루가 드러납니다. 이 두 장이면 상판 상태가 충분히 전달됩니다.
신축과 거주했던 집, 닦는 방향이 다릅니다
사용한 주방은 후드와 벽면의 기름 안개가 눈에 띕니다. 닦는 범위를 사전에 확인해 두면 현장에서 의견이 갈리지 않습니다. 벽면 타일 사이 틈새도 기름이 끼는 자리입니다.
사진을 먼저 보내면 업체가 필요한 시간을 가늠하기 쉽습니다. 신축인지 거주했던 집인지 한 줄만 적어도 충분합니다. 사진은 주방 전체와 레인지 주변 정도면 충분합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물을 틀어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주방 구조와 상판 재질을 업체에 알려 두기
- 냉장고와 식기세척기 자리가 비었는지 확인하기
- 상부장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 둘레 확인하기
- 청소 전과 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