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마동은 7,847세대 18,37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659세대입니다.
행정동 마동의 법정동 구성은 마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경첩, 손잡이, 잠금장치 둘레
손잡이는 표면과 뿌리 둘레를 구분해서 봅니다. 표면은 손자국이 쉽게 보이고 뿌리는 때가 눌려 있습니다. 뿌리 둘레는 손끝으로 훑어 걸리는 느낌을 확인하세요. 뿌리 둘레는 작은 홈이라 빛을 비스듬히 대야 보입니다.
방문에 번호 키나 도어락이 달린 경우 겉면과 버튼 둘레만 닦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내부는 열지 않으며 건전지 부분은 다루지 않습니다. 범위를 글로 받아 두세요. 버튼 사이사이 틈의 가루도 겉에서 확인합니다.
문 아랫틈과 문턱
문을 열었을 때 문 바로 아래 바닥에 부채꼴로 쓸린 자국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이 바닥을 스친 흔적이라 방향과 길이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청소로 달라지지 않는 흔적일 수 있습니다.
바닥과 문턱의 높이 차이가 있는 곳은 단차 모서리에 때가 낍니다. 낮은 시선에서 모서리를 따라가 보세요. 모서리 선이 끊기는 구간이 덜 닦인 곳입니다. 단차가 높은 곳은 발에 걸릴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문마다 기록해 두는 요령
아랫틈은 휴대전화를 바닥에 가까이 대고 문 밑을 향해 찍으세요. 손전등을 함께 켜면 틈 안쪽 먼지가 사진에 담깁니다. 확대해 흐릿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틈이 보이지 않으면 휴대전화를 더 낮춰 찍으세요.
청소 전후 사진은 같은 자리에 서서 같은 높이로 찍어야 비교가 됩니다. 문 앞 바닥에 작은 표시를 해 두면 편합니다. 표시는 확인이 끝나면 바로 떼세요. 서 있던 자리를 발 모양으로 기억해 두면 같은 각도로 찍기 쉽습니다.
마무리 점검과 문 여닫기
작업이 끝나면 문을 하나씩 활짝 열고 윗단부터 아랫틈까지 한 번 더 훑어보세요. 처음 확인한 순서 그대로 보면 비교가 쉽습니다. 처음 표시해 둔 자리가 해결되었는지 대조하세요.
인수가 끝나면 방문 사진을 날짜별로 정리해 두세요. 입주 후 생긴 손자국과 처음 상태를 구분하는 근거가 됩니다. 폴더 이름에 문 번호를 적어 두면 편합니다. 폴더는 방별로 나누면 보기 편합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문을 여닫아 걸림과 소리 확인하기
- 문 표면 재질과 유리 유무를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문에 붙은 스티커 위치 메모해 두기
- 문을 활짝 열어 경첩과 문틀 안쪽 면 비춰 보기
- 미닫이 문이라면 바닥 가이드 홈 끝까지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