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동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용동면의 인구는 1,320명, 세대는 784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408세대입니다.
행정동 용동면의 법정동 구성은 용동면·흥왕리·구산리·용성리·대조리·화실리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좁고 깊은 홈이 먼지를 가두는 이유
공사가 이어지는 동안 창이 열려 있었다면 바깥 모래와 흙이 홈에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입주 전에 비어 있던 집이라면 몇 달 치 먼지도 함께 쌓입니다. 홈의 깊이만큼 두껍게 앉아 있기 쉽습니다.
창틀 프레임 이음 구간에는 틈이 있어 그 안으로 가루가 들어갑니다. 틈 입구에 먼지가 밀려 나와 있다면 안쪽에도 있다는 신호입니다. 입구 모양을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아래가 끝난 뒤 위쪽 보기
창틀 윗면과 창틀 바깥으로 이어진 턱은 먼지가 평평하게 쌓입니다. 손으로 쓸어 보면 상태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눈높이 위쪽이라 놓치기 쉬운 면입니다. 손으로 쓸면 묻어나는 먼지의 양이 상태를 알려 줍니다.
확인 순서는 아래 홈을 먼저, 위쪽 면을 나중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쪽을 닦으며 떨어진 먼지가 아래 홈에 다시 쌓이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청소 순서도 같은 방향이 되도록 업체에 이야기하세요.
창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가장 지저분한 구간은 가까이서 따로 한 장 더 남기세요.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비추면 쌓인 두께가 사진에 드러납니다. 사진에 손가락을 함께 넣으면 크기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홈 사진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각도가 기본이고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을 향해 길게 보는 각도가 보조입니다. 긴 각도에서는 쌓인 선이 어디서 끊기는지 보입니다. 두 장을 한 쌍으로 남기세요.
마무리 점검과 인수
작업이 끝나면 창을 하나씩 끝까지 열었다 닫아 보세요. 부드럽게 움직이면 홈과 바퀴 길이 정리된 것입니다. 걸리는 느낌이 있는 창은 위치를 메모하세요. 걸림이 있는 창은 방 이름과 함께 메모에 적으세요.
창을 확인할 때는 번호와 함께 말하세요. 거실 첫 번째 창 레일이 걸린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말하면 다시 방문해도 같은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진도 같은 번호로 남겨 둡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 창을 여닫아 걸리는 위치 메모하기
- 창틀 재질과 색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창을 가리는 가구가 없는지 확인하기
-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눕혀 비춰 보기
- 문짝 아랫면과 겹침 구간 옆에서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